주체103(2014)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밝힌다  (2)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부모처자와 고향사람들마저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 온갖 못된짓을 일삼고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탈북자》놈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그자들의 추악한 정체를 파헤쳐본다.

 

2. 장진성 《뉴 포커스》 대표

 

장진성(본명 위철현)은 공화국북반부에 있을 때 나라의 은덕으로 돈한푼 들이지 않고 평양음악무용대학(당시)에서 마음껏 공부하였다. 그러나 평소에 조직생활과 인간적수양을 게을리하던 이자는 점차 정신도덕적으로 변질되여갔으며 나중에는 범죄와 타락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였다. 하여 졸업후 한곳에 안착하여 직심스레 일하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치며 건달을 부렸는가 하면 돈과 녀색을 추구하며 온갖 못된짓을 일삼았다. 결혼은 했지만 수많은 녀성들과 너절한 치정관계를 맺고 변태적인 생활만을 추구한 호색한이였고 거짓말과 사기협잡으로 다른 사람들의 돈과 물건을 갈취하고 국가재산까지 사취하는데 이골이 난 범죄자였다. 결국 사회는 물론 가정에서도 배척을 당하여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떠돌이생활을 하였다. 한마디로 장진성은 우리 사회에서는 배겨날수 없는 너절한 인간쓰레기였다. 이러한 놈이기에 범죄를 저질렀으면 응당 반성하고 새 출발을 할 대신 법적제재가 두려워 부모처자를 버리고 남조선으로 도주하였던것이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이놈은 그 후에도 온갖 못된짓만 골라하여 남조선각계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보수패당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에 팔려 온갖 허위와 모략으로 일관된 시집이라는것을 만들어냈는가 하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보수언론의 꼭두각시가 되여 우리의 체제를 비방중상하는 망발들을 지껄여댔다. 심지어 일본땅에까지 건너가 그 무슨 《랍치》문제에 대해 횡설수설하던 끝에 이미전에 사망자로 통보된 일본인녀성이 살아있는듯이 지껄여대여 망신만 당했다. 더우기 이놈은 자기의 서푼짜리 몸값을 올려보려고 《5년이상 고위간부로 있었다.》느니, 《최고수뇌부와도 몇차례 식사를 같이하였다.》느니, 《평양음악무용대학을 나온 후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였다.》느니 뭐니 하는 새빨간 거짓말까지 줴쳐댔다.

거짓과 기만이 체질화되지 않고서는 감히 입밖에 꺼낼수도 없는 허튼소리를 밥먹듯 해대는 놈이 바로 장진성놈인것이다.  

그런 놈이기에 남조선의 어느 한 연구기관에 몸을 들이밀었지만 얼마 못가 쫓겨나고말았던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이놈을 가리켜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 《모략의 능수》라고 조소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인간이기를 그만둔 이런 추물이 남조선에서 그 무슨 단체의 대표요 뭐요 하면서 돌아치고있는것이야말로 세상웃기는 노릇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이런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리게 하고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는 괴뢰패당이야말로 가련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다. 얼마나 처지가 가긍했으면 온 겨레의 지탄의 대상이 되고있는 이런 추물들에게까지 손을 내밀겠는가.

쓰레기는 쓰레기끼리 어울린다는 말이 있다.

괴뢰패당이 장진성과 같은 인간쓰레기들을 끼고돌면서 대결소동에 내세워보았댔자 같고같은 무리임을 자인하는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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