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 전해갈 기념비적창조물

  - 국가계획위원회 부장 최승일과 《우리 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대담 -

 

기자;  최근년간 평양시에는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 이것은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 미래사랑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대하여 오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

부장; 아시는것처럼 최근년간 온 나라 방방곡곡과 함께 수도 평양에도 창전거리와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체육인아빠트를 비롯하여 인민사랑의 고귀한 뜻이 어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섰으며 보다 현대적이면서도 호화로운 인민을 위한 건축물들이 수많이 건설되고있다. 다음해 태양절까지는 또다시 옹근 하나의 새로운 거리인 《미래과학자거리》가 일떠서게 된다. 이미 군인건설자들은 지난 17일 궐기모임을 가지고 《미래과학자거리》건설착공의 첫 삽을 박았다.

기자; 《미래과학자거리》! 정말이지 불러만 보아도 우리 당의 과학중시사상과 함께 인민사랑, 미래사랑의 뜻이 한가슴에 밀물쳐온다.  새로 일떠서게 될 이 거리의 건설경위만을 놓고보아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숭고한 뜻을 절감할수 있지 않겠는가.

부장; 그렇다.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거리와 마찬가지로 《미래과학자거리》역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발기에 의하여 일떠서게 된다.

지난 5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중에 있는 살림집을 축으로 500세대 더 짓고 봉사시설들도 꾸려주게 되면 옹근 하나의 거리가 형성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새로 일떠서게 될 거리의 이름을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시였다. 

 

 

 

기자;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의 내외부형성을 우리의 건축술로 최상의 수준에서 멋들어지게 하여 건설에서 다시한번 혁명을 일으키는 계기로 되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지 않았는가.

부장; 그렇다. 새로 일떠설 《미래과학자거리》의 건설과정은 선군시대에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건축술과 불가능을 모르는 인민군대의 위용을 온 세상에 또 한번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임무를 시대를 주름잡아 달리는 기수, 조선속도의 창조자들인 인민군대에 맡겨주시고 그들이 수행할 과업과 그 실현방도를 하나하나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이라면 물과 불속이라도 서슴없이 뛰여드는 우리 인민군부대들,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서 빛나는 위훈을 세워 이름떨친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이 하루가 다르게 눈에 뜨인 건설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기자; 지금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정세가 첨예한 때에 군대를 평화적건설에 대량동원한다는것 자체가 최후승리를 락관하는 우리 공화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 아니겠는가.

부장; 그렇다. 전쟁과 평화는 량립될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리는 북침핵전쟁연습속에서 평화적건설이나 향락에 대하여 생각하기 힘들다는 뜻으로 리해할수도 있을것이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핵전쟁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속에서 조국보위를 사명으로 하는 인민군대를 인민의 리상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평화적건설에 돌리는 이렇듯 누구도 상상하기 어려운 담대한 구상은 오직 백두산의 기상과 담력, 배짱을 지니시고 적들을 쥐락펴락하시는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만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다. 그 모습은 정녕 래일 당장 전쟁이 일어난다 해도 오늘밤까지는 사회주의대건설을 더욱 줄기차게 다그쳐야 한다는 배짱으로 우리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모습, 적들의 대규모적인 반공화국침략전쟁소동에 공훈국가합창단의 시연회를 보아주시는것으로 통쾌하게 대답하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을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 그대로이다.

명장의 슬하에 약졸이 없다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 그이의 신념과 의지,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지닌 우리 인민군대는 《미래과학자거리》건설도 강성국가의 면모에 맞게 최상의 수준에서 가장 완벽하게 훌륭히 완성할것이다.

기자; 다음해 태양절까지 《미래과학자거리》가 일떠선다는 소식을 듣고 지금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물론 인민들 모두가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 과학자, 기술자들을 천금같이 귀중히 여기시며 끝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부장; 일찌기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높이 평가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아낌없는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무엇이 하나 좋은것이 생겨도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안겨주시고 그들의 과학연구와 교육사업조건을 최대한으로 보장하기 위해 다심한 어머니심정으로 온갖 배려를 다 돌려주시던 위대한 대원수님들이시다.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을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시며 그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련면히 이어지고있다. 과학자들을 위한 휴양소터전을 몸소 마련해주시였고 때로는 한밤이 지새도록 과학자, 기술자들이 살게 될 거리의 이름을 달아주시려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리고 현대적으로 일떠선 상점의 매대마다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시며 부족한것이 없는가, 편리성은 보장되는가를 하나하나 가늠해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은정에 대해 말하자면 끝이 없을것이다.

이제 《미래과학자거리》와 더불어 행복을 향유할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모습은 그대로 부강번영하는 선군조선의 모습, 인민사랑, 미래사랑이 넘쳐나는 참다운 인민의 조국의 모습으로 만방에 빛날것이다.

기자; 이야기를 나눌수록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는 그들의 포부와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주는 참다운 어머니조국, 그들의 행복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있으며 언제나 인민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이 더욱 굳어진다.

우리 인민군대는 다시한번 새로운 조선속도, 대동강반의 새 기적을 창조하여 다음해 태양절까지  《미래과학자거리》를 또 하나의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세계앞에 펼쳐놓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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