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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해설
민족자존심의 원천-선군정치
세계에 대고 당당히 자랑할만 한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지고있는 우리 민족은 남달리 자존심이 강한 민족이다. 애국심으로 충만된 무비의 용감성과 기개, 슬기와 열정을 낳는 샘줄기와도 같은 민족적자존심으로 반만년의 민족사를 수놓아온 우리 민족이다. 하지만 오늘처럼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온 누리에 떨쳐지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 그 어느 민족에 비할수 없이 높이 드날린적은 일찌기 없었다.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 민족의 자존심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탁월한 선군정치의 자랑찬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추켜든 선군의 기치는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에게 민족자주의식과 자존심, 민족적긍지와 영예감을 높여주며 민족의 통일과 륭성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가는 위대한 민족적기치로 되고있습니다.》 선군정치는 온 세계가 공인하는 21세기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며 우리 민족은 위대한 선군의 조국에서 사는 긍지높은 민족이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불패의 군력을 마련해놓고 우리 민족의 자주적통일과 번영의 앞길을 열어놓은 선군정치는 민족적자존심이 불타오르게 하는 위대한 애국애족의 기치이다. 선군정치는 우리 민족을 그 어떤 침략세력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무적의 전쟁억제력을 가진 강대한 민족으로 되게 한 원천이다. 강력한 정의의 군사력은 민족의 자존심을 높여주는 기본요인이다. 력사의 유구성과 우수한 문화전통을 비롯하여 민족적자존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여러가지이지만 그 어느것도 성스러운 총대의 위력을 대신할수 없다. 총대가 약하면 하루아침에 제국주의침략세력의 희생물이 되고 민족의 존엄이 짓밟혀도 하소할데 없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오늘 우리 민족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존엄높은 민족으로 살고있다. 그것은 우리가 선군정치로 다져놓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하여 오늘 우리 나라는 그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이제는 어떤 침략세력도 우리 민족의 존엄을 유린하며 겨레의 운명을 함부로 롱락할수 없다.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는 강성하던 우리 민족이 빛을 잃고 제국주의자들에게 나라까지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쓰라린 아픔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한 근원이다. 무적의 선군총대는 민족내부에 남아있는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의 오물들을 쓸어버리며 전체 조선민족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미제의 전쟁책동을 선군총대로 단호히 짓부셔버리는 우리의 존엄높은 모습을 보며 온 세계가 경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고 남조선인민들속에서도 우리의 선군정치에 대한 지지옹호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 선군정치는 북남삼천리에《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 지배하는 6, 15통일시대를 안아왔으며 그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 우리의 선군총대는 우리 겨레로 하여금 민족적자부심과 미래에 대한 신심을 가지고《우리 민족끼리》기치를 높이 추켜들게 하였다. 미제가 이 땅에서 우리 민족을 영원히 갈라놓고 조선반도를 타고앉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해도 우리 겨레는 선군의 보호밑에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평화와 통일운동을 힘차게 전개해나가고있다. 민족의 단합의지와 자주통일에 대한 신념과 더불어 날로 백배해지는 우리 민족의 높은 자존심은 바로 불패의 선군정치에 뿌리를 두고있다. 선군의 기치가 변함없이 휘날리기에 우리 민족의 앞날은 창창하다.
최 영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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