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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설
선군정치사는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
정치의 진가는 력사에 의하여 더 잘 검증된다고 말할수 있다. 선군정치의 참다운 인민적성격은 풍파사나운 시대와 력사의 흐름속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 우리 인민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이 세상 그 어느 민족에도 비길수 없는 높은 존엄을 지니게 된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사는 인민을 위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의 력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고있는 우리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는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이며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입니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함께 우리 당과 국가, 군대를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수십성상에 걸치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모든 사상과 활동의 최고기준으로 삼으신것은 인민의 리익과 행복이였고 국사중의 최대국사로 내세우신것은 인민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군사였다.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리념이 구현된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과 업적을 드팀없이 계승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기고가신 우리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떳떳이 내세우며 세상에 부러운것이 없는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의 신념은 불멸의 선군혁명실록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사는 인민에 대한 숭고한 믿음으로 충만된 위대한 동지애의 력사이다. 사랑은 믿음을 전제로 한다. 인간생활에서는 물론 정치에서도 가장 중요한것이 믿음이다. 인민에 대한 믿음의 정치이자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이다. 천만군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철학, 정치철학이며 수십성상에 이르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사는 인민에 대한 믿음의 력사로 수놓아져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 있어서 우리 인민은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생사운명을 함께 할 혁명동지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기에 숨죽은 공장들을 뒤에 두고 전선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데는 우리 인민을 자신처럼 굳게 믿으시는 장군님의 투철한 인민관, 동지관이 비껴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의 자욱자욱은 우리 군대뿐아니라 인민에 대한 동지적믿음과 사랑으로 이어져왔다. 현시대의 가장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인 주체의 선군사상으로 혁명적군인정신을 안겨주시고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따라배우도록 하시여 인민들을 선군혁명동지로 키우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인민들에 대한 동지적믿음에 기초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로 하여 준엄한 시련속에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였으며 전체 인민이 불굴의 선군혁명투사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우리 혁명력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최악의 시련속에서 숭고한 동지적믿음과 사랑으로 인민들을 일떠세우고 계속 혁신, 계속 전진하게 한 선군정치이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치를 참다운 인민사랑의 정치라고 높이 칭송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사는 인민을 위한 끝없는 헌신적복무의 력사이다. 사랑은 헌신이며 투신이다.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할줄 아는 령도자만이 참다운 인민사랑의 정치사를 수놓을수 있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는 인민대중이며 인민을 오직 《위대한》이라는 호칭으로만 부를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립장이다.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타고오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궤도우에서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인민행렬차의 출발점이 있다. 대소한의 강추위와 삼복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최전연으로부터 도시와 농촌, 두메산골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걸으신 선군장정의 길은 언제나 인민들과 혈맥을 하나로 이어오신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길이다. 세상에 우리 장군님처럼 수십성상 야전복을 입으시고 쪽잠과 줴기밥으로 사랑과 헌신의 전선길,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대한 복무자, 사랑의 최고화신은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행렬차는 곧 인민행렬차이며 위대한 헌신적복무의 그길에서 꽃피는것이 우리 인민의 기쁨이고 행복이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령도자는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정치로 하여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근위병, 강성대국건설자로서의 기상과 위용을 떨칠수 있게 된것을 무한한 긍지로 여기며 경애하는 장군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사는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랑만을 안겨준 혁명적락관의 력사이다. 인민의 신뢰를 받는 참다운 인민사랑의 정치는 인민들에게 래일에 대한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는 정치이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우울과 좌절감을 몰랐으며 조금도 비관하지 않았다. 오히려 가는길 험난해도 웃으며 나갔으며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고 전진하였다. 그것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서 경애하는 장군님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이 억척같이 자리잡고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상징이시며 혁명적랑만주의의 최고체현자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끄떡하지 않으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 승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는 필승의 신심,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혁명적인생관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철저히 구현되여있다. 선군정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백승의 기상과 의지의 결정체이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인민군대가 가장 활력있는 혁명의 주력군으로 자라났고 그 모범을 따라 전체 인민이 강성대국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며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랑만에 넘쳐 선군혁명대고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남들 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역경속에서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일떠서서 변혁과 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사에 새겨져있는 애국, 애족, 애민의 불타는 열정과 헌신의 거룩한 자욱을 뜨겁게 절감하며 강성대국의 광활한 미래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는 반드시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할것이다.
김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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