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설

 

선군정치의 핵은 인민에 대한 사랑

 

 

선군정치는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된 가장 인민적인 정치방식이며 우리 인민의 운명과 미래, 행복과 번영을 담보하는 생명선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은 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성, 우월성을 규정하는 중요한 징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바로 민심을 토양으로 하고 군력을 기둥으로 하는 정치라는데 필승불패의 위력이 있다.

혁명에서 기본은 총대이며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정치가 인민을 홀시하고 군사를 경시하면 실패를 면치 못한다.

선군정치는 인민에 대한 사랑이 철저히 구현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선군정치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정치입니다. 인민에 대한 사랑은 나의 정치에서 핵을 이루고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치의 성격과 사명은 그 바탕에 놓여있는 사상적기초와 근본원리에 의하여 규정된다.

선군정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다. 주체사상은 인간중심의 사상이며 이민위천의 사상이다.

주체사상의 모든 내용들은 철저히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관통되여있다.

선군정치의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은 그 기초에 놓여있는 주체사상으로부터 흘러나온것이다.

선군정치는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선군원리에 바탕을 두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에서 군대와 인민의 리해관계는 일치된다. 군대중시이자 인민중시이며 군대에 대한 믿음이자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된다.

선군정치는 인민의 운명을 총대로 끝까지 수호하는것을 근본으로 내세우는 반제자주의 정치방식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인민의 생명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자주적발전의 휘황한 길을 열어주는 정치가 참다운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로 된다.

력사를 되새겨보면 《덕치》,《선정》을 표방한 정치가 적지 않았지만 강력한 힘이 없어서 그것을 실현할수 없은 례는 적지 않다.

력사의 교훈은 총대를 떠나서는 참다운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를 펼수 없다는것을 실증하여준다.

오늘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유린하는 악의 근원은 미제를 비롯한 력사의 반동들이다.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인류의 자주적념원은 실현될수 없다. 무장한 제국주의에는 무력으로 맞서야 한다.

선군정치는 혁명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만들어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소멸하기 위한 정치방식이다.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무적의 총대로 인민의 운명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선군정치는 인류정치사에서 최고를 이루는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이다.

선군정치는 인민들을 훌륭한 사상정신을 지닌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인간완성의 정치방식이다.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은 인민에게 훌륭한 사상정신적량식을 주는것이며 인민에 대한 최대의 죄악은 인민을 사상정신적으로 타락시켜 삶의 의욕을 없애버리는것이다.

지금 지구상에는 말세기적인 부르죠아적사상문화가 휩쓸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인류가 수천년동안 이룩해온 사상문화적재부를 말살하고 사람들을 사상적기형아, 도덕적저렬아, 정신적불구자로 만들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다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은 인류에 대한 극악한 범죄이다.

사회주의정치가 참다운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로 되자면 인민대중을 혁명적사상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여야 한다.

선군정치는 혁명군대를 가장 전투적이고 건전한 사상문화를 창조하는 본보기로 내세우고있다. 오늘의 시대에 혁명성과 계급성, 주체성과 민족성에 있어서나 도덕성과 문화성에 있어서 혁명군대를 따를 사회적집단은 없다.

군력강화에서 사상정신적우월성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고 군대의 사상문화수준을 시대적본보기로 내세우는데 선군정치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

가장 전투적이고 건전한 혁명군대의 정신으로 인민들을 정화시키는 선군정치야말로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를 짓부실수 있게 하는 필승의 무기이며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의 정치이다.

선군정치는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사회주의건설에서 기적을 안아오게 하는 부강번영의 정치방식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은 인민들에게 값높은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인민들에게 행복한 삶의 지름길을 밝혀주고 행복을 활짝 꽃피우는 정치가 참다운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치이다.

선군정치는 단순히 나라와 인민을 보위하기 위한 군력강화에만 치중하는 정치가 아니라 나라의 전반적인 국력을 강화하고 인민들을 잘살게 하는 창조와 변혁의 무기라는데 선군정치의 위력이 있다.

력사적으로 사람들은 군대를 비생산적인 력량으로 보아왔다. 그러나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혁명군대는 결코 비생산적인 소비자로 될수 없다.

선군정치는 군대를 조국보위의 기본력량으로만 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내세운다. 선군정치는 군대가 사회생활의 모든 면에서 모범을 창조하고 그것을 본보기로 하여 온 사회를 이끌어나갈것을 요구한다. 인민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군대가 주공전선을 맡아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창조의 기수가 되도록 하는것이 선군정치이다.

인민의 참된 군대가 발휘하는 창조적위력은 무궁무진하다. 세상사람들은 선군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혁명군대가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물들을 일떠세우고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며 얼마나 놀라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가를 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군대에 대한 믿음, 인민에 대한 사랑을 근본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만민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필승불패의 정치로 영원할것이다.

 

김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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