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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기사
선군정치는 우리 식대로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자주의 정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외세의 그 어떤 간섭과 전횡도 짓부시고 우리 식대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자주의 정치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는 오늘과 같이 복잡하고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과 건설을 우리의 사상과 신념에 따라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혁명의 리익에 맞게 우리 식으로 정정당당하게 해나가고있습니다.》 매개 나라 인민에게는 자기 식의 고유한 발전과 번영의 길이 있다. 나라마다 사상과 제도가 다르고 사회발전수준과 자연지리적환경, 력사와 전통, 문화도 각이하다. 그런것만큼 모든 나라, 모든 민족에게 다 맞는 만능처방이란 있을수 없다. 남의 식대로 번영을 이룩하겠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자기 나라의 실정과 자기 인민의 리익에 맞는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일관하게 관철해나가는데 조국번영의 진로가 있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언제나 우리 식대로 전진시켜왔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 전후 사회주의건설시기를 비롯하여 혁명의 년대기마다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나라의 구체적현실을 반영한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우리 식대로 모든것을 실현시켜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외세의 온갖 압력과 간섭을 물리치고 모든 일을 우리의 리익에 맞게,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해나가고있는것은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다. 총대는 정치적자주권의 상징이다. 강한 군력에서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독자적인 주견과 결심도 생기고 그 어떤 압력과 제재에도 굴복하지 않는 배짱과 결단도 나온다. 강력한 총대가 없는 정권은 국호는 있어도 국권은 없는 허수아비와 같다. 총대이자 국권이고 선군이자 자주이다. 지난날 우리 나라가 령토가 작고 자원이 적어 발전하지 못한것이 아니다. 사대와 굴종의 정치가 이 나라에 쇠퇴몰락을 가져왔었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강력한 총대가 없는 민족의 피할길 없는 숙명이다. 총대가 약하면 남들이 강요하는 남의 식, 남의 길을 따를수밖에 없다. 지난 세기초 총대가 약하여 망국의 수난을 겪어야 했던 우리 민족사의 교훈이 바로 그것이며 오늘 제국주의의 강권앞에 짓밟혀 참혹한 재난을 당하고있는 세계 여러나라들의 비극도 바로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총대우에 당당한 자주정치가 있고 번영하는 국가가 있다. 이것은 어제는 물론 오늘이나 래일에도 절대로 변할수 없는 력사의 진리이다. 특히 오늘 우리 조국에 있어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제군사전선을 강화하는것은 더없이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제국주의침략세력이 자주화의 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억누르려고 온갖 군사적침략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현실은 총대를 앞세우고 국방을 중시하는 선군정치를 실시하는것을 절실한 과업으로 내세울것을 요구하고있는것이다. 군사적방법을 포함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감행되는 제국주의자들의 횡포무도한 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자기의 총대를 강화하는 길밖에 없다. 우리는 총대를 앞세우고 그 무엇에도 구애됨이 없이 우리의 사상과 신념, 의지에 따라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고있다. 정치와 외교, 군사와 경제, 사상과 도덕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가 이룩한 위대한 승리는 철두철미 정치적자주권의 승리, 총대의 승리이다. 오늘 남조선과 해외의 동포들은 물론 세계의 진보적인류가 선군정치를 현 시대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으로 찬양하며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민족의 평화와 안녕을 지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조국을 무한한 동경심을 가지고 바라보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7천만 온 겨레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 민족의 존엄과 긍지는 만방에 빛나고 부강번영할 통일의 그날도 멀지않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최 영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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