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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조선침략 주요일지 (35)
△ 1904년 (ㄹ) - 10월 14일 일본대장성(재정성) 주세국장 메가다가 조선재정《고문》으로 기여듬. 메가다가 《고문》으로 들어앉아 곧 조페국을 페지하고 백동화주조를 금지하며 교육비를 대폭삭감할 조치를 취함. - 10월 15일 일본인 재정《고문》메가다가 리조봉건정부에 강요하여 《용빙계약》을 조작. 리조봉건정부는 재정에 관한 일체 사무에 대하여 《고문》의 동의를 얻어 처리할것을 규정. - 10월 17일 조선침략의 원흉의 하나인 조선주둔 일제침략군사령관 일본륙군대장 하세가와가 서울에 기여듬. - 10월 25일 일본침략자들이 저들의 정당인 헌정당본부 전권위원을 서울에 주재시켜 조선의 대내외정책을 감독하는 횡포한 결의를 채택. - 11월 7일 일본외무상 고무라가 미국인 스티븐스를 리조봉건정부 외교《고문》으로 파견하면서 조선외교의 중요안건들을 일본공사와 협의하며 일본외교와 일치시킬것을 지시. - 11월 28일 일제가 조선의 금융재정명맥을 장악하기 위해 리조봉건정부를 강압하여 전환국(조페국)을 페지. - 11월 30일 일제의 지시로 친일매국단체 《일진회》가 정치를 《개혁》할것을 정부에 요구. - 12월 20일 일제가 추천한 외교《고문》미국인 다함화이트 스티븐스가 서울에 기여듬. 일본공사 하야시가 외무상 고무라에게 조선경찰권을 탈취하기 위하여 경무《고문》을 파견할것을 요청. - 12월 24일 조선주둔 일제침략군사령관 하세가와가 《한국군대개정에 관한 의견》을 접수할것을 고종에게 강요. 조선군대를 감축시키고 군사적침략을 강화할것을 획책. - 12월 29일 일제침략군이 왕궁정문(대안문)앞에서 《일진회》두목들의 친일매국행위를 규탄하는 조선군인들에게 폭행을 가하고 체포. 일본정부가 마루야마 시게도시를 조선경무《고문》으로 파견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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