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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의 힘의 원천-군민대단결
오늘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해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다.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나의 사상과 의지. 혁명적동지애로 철통같이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사회의 숭고한 모습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무적의 성새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군대와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을 이룩한 나라는 없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는 이런 불패의 군민대단결을 이룩하였기때문에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으며 못해낼 일이 없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의 령도밑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동체가 되여 투쟁할 때 무서울것이 없으며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군민대단결로 제국주의자들과의 판가리싸움에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냈으며 《고난의 행군》과 같은 시련의 시기에도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 부강조국건설의 밝은 앞길을 열어놓았다. 우리의 군민대단결은 선군조선의 위력의 원천이다. 군민대단결이 선군조선의 위력의 원천으로 되는것은 그것이 혁명군대와 인민들사이에 이루어진 진실하고 공고한 높은 수준의 단결로서 혁명의 주체를 비상히 강화해주기때문이다. 힘은 단결이고 단결은 곧 힘이다. 뭉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이런 의미에서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혁명이라고 말하는것이다. 단결에서 기본은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다.
이것은 오늘 선군시대의 군민대단결의 참모습이며 선군조선의 위력의 원천이다. 선군혁명의 주체에서 인민군대는 혁명의 핵심부대, 제일주력군이고 선군혁명의 기수이다. 우리의 군민대단결은 바로 인민군대를 주력부대, 핵심력량으로 하여 하나로 굳게 뭉친것이기에 선군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강화하여 그 위력을 비상히 높이게 한다. 혁명의 주체의 위력이자 선군조선의 위력이다. 군민대단결이 선군조선의 위력의 원천으로 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군민대단결이 선군조선의 위력의 원천으로 되는것은 오늘의 선군혁명실천에서 남김없이 확증되고있다. 군민대단결은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져 정치사상진지,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게 한다. 혁명의 수뇌부는 선군조선의 심장, 최고뇌수로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의 근본핵이며 그 령도는 선군조선의 생명선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그 령도를 받들어 나가는데서 사회의 본보기, 인민들의 거울은 인민군대이다. 인민들은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배워 실천에 구현하고있다. 그리하여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에서 성새와 방패가 되고 총폭탄이 되고있다. 군민대단결은 선군조선의 군사진지, 군력을 더욱 강화하게 한다. 군력은 국력의 기본이다. 군력이 약하면 조국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할수 없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도 지킬수 없다. 인민군대가 나라의 군사진지의 담당자, 군력의 핵심력량이라면 인민은 군인들에게 무한대한 힘과 용기를 주는 원천이고 믿음직한 후방이다. 온 나라에 차넘치는 원군, 원민의 전통적미풍은 군민대단결을 이룩한 우리 선군조선에서만 볼수 있다.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군민대단결을 깨뜨릴수 없으며 우리의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 군민대단결에 의하여 나라의 군사진지가 백방으로 강화되고 전반적군력이 비상히 높아졌다. 군민대단결은 경제문화건설을 다그쳐 부강번영의 전성기가 활짝 꽃펴나게 하는 추동력으로 된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경제문화건설에서도 선봉에 선 돌격대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되고있다. 인민군대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밑에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인민들은 인민군대가 창조한 혁명적군인정신을 본받아 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신과 위훈을 떨치고있다.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만년대계의 건축물도 일떠세우고 대자연개조사업도 해제끼며 강성대국건설을 앞당겨나가는것이 우리 조국의 위대한 모습이다. 인민군대는 선군시대의 군인문화를 창조하여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도 모범이 되고있다. 온 나라에 선군문화가 일반화되여 나라의 문화적면모에서 혁신과 변혁이 이룩되였다. 이렇듯 군민대단결은 사회주의경제문화건설에서도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고있다. 참으로 군대와 인민이 사상의 일치, 투쟁기풍의 일치를 이루고 서로 돕고 원호하는 군민대단결은 필승불패하는 선군조선의 위력한 원천이다. 최 영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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