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로 지켜지는 사회주의붉은기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제국주의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사회주의붉은기를 높이 들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열렬히 동경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 총대중시의 위력을 절감하고있다.

자주연구학회 한 회원은 자기의 글에서 《이북은 선군정치로 그처럼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사회주의붉은기를 굳건히 지키고 전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진정 이북은 선군정치로 일심단결되고 요새화된 군사강국이다.

총대에 의거하여 단결하면 모든것을 지키고 승리자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노예가 된다는것, 바로 이것이 오늘의 시대가 인류에게 가르치는 교훈이다.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민족의 자주독립도, 번영도 있다.

위대한 령수를 모시여 긍지높은 자주국민으로 되고 자위적국방력을 철벽으로 다져놓은 이북사회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력사학교수 리춘석은 《우리 이남민중이 우러르는 김정일령도자님의 선군정치는 민족의 존엄과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여주고있다.

남들은 US$에 민족의 존엄을 팔고 사회주의를 팔아도 이북은 절대로 그에 흔들리지 않고있으니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가. 그래서 이북은 온 세상의 찬양을 받고있다》고 격정을 터쳤다.

서울의 김창민교수는 《김정일령도자님께서 총대를 높이 드시고 민족주체를 튼튼히 세우시였기때문에 자본주의돌풍도 이북만은 어쩌지 못하고 비켜갔고 미국의 고압적인 군사적압력과 경제제재도 이북에서만은 통하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피로써 사수해온 혁명의 붉은기를 변함없이 지켜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흠모의 정은 《이북은 총대의 위력으로 〈유일초대국〉이라 자처하는 미국을 총 한방 쏘지 않고 무릎꿇린 신화를 창조하였다》고 한 자유기고가 리 아무개, 《이북이 엄청난 외압속에서도 대국들과 당당히 맞서 한치의 양보도 없이 자주성을 지켜올수 있은것은 두말할것 없이 김정일장군님의 총대중시의 힘이 있었기때문이다》라고 격정을 터친 정치문제연구소 홍 아무개, 《조선반도평화의 력학관계도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펴시는 북을 중심으로 형성되고있으니 세계에서 진짜 초대국은 이북이다》라고 토로한 한 재야인사의 심장속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총대에 꿋꿋이 의지하려는 신념이 바로 자주의 화원을 가꿔가고있는 남북민중의 힘이다》

《민족의 안전, 인류의 미래를 지켜주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모신 우리 7천만겨레는 언제나 이길것이다》

백두의 총대가 있는 한 사회주의붉은기는 오늘만이 아닌 래일에도 더욱 세차게 휘날려질것이라는 확신은 남녘인민들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신념이고 의지이다.
 

리  용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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