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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영
막을수 없는 흐름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따르고 받들려는 지향이 날이 갈수록 뜨겁게 불타오르고있다. 남조선의 한 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전남대학교에서 선군정치학술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북의 선군정치를 어떻게 리해할것인가》,《선군정치의 의미, 력사적발생배경과 특징》 등의 제목으로 열기띤 토론들이 진행되였는데 주로 《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선군정치는 미국의 적대정책변화여부에 따른 림시조치인가 아니면 국가발전의 전략적인 조치로 될것인가》,《선군정치는 새로운 정치방식》 등의 내용들이 중점적으로 토론되였다고 한다 서울의 숭실대학교에서 진행된 《선군정치대토론회》에 이어 또다시 전남대학교에서 진행된 이 토론회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분석하는 등 토론내용이 한층 심화되고 참가범위도 더 넓어진것으로 하여 주목되였다고 한다. 이것은 선군정치에 대한 리해를 더 깊이 하려는 움직임이 남조선에서 하나의 막을수 없는 흐름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이다. 날이 갈수록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기운이 높아가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남조선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이 쓴 글에서 그에 대한 대답을 찾아볼수 있다. 《선군은 전쟁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케 하는 유일한 방도이다. 조선반도와 우리 민족을 불바다의 위험에서 구해낸것, 그것이 선군이다. 북이 선군정치로 군사적대비를 하지 않았다면 미국이 이라크보다 먼저 북을 공격했을것이다. 북의 군사력은 이남당국이 인식하건 못하건 우리 민족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전민족적인 방패로 되고있는것이다.》 한방울의 물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도 있듯이 길지 않은 글줄에서 선군정치를 진정한 민족수호, 민족옹호의 정치, 통일애국의 정치로 지지찬양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마음속진정을 느낄수 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이런 글이 실렸다. 《이남민중은 세계의 나라와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약소민족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강대국의 강권과 횡포를 100% 자기의 힘으로 무력화시키는 이북동포들의 자주적행보를 지켜보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심장이 뜨겁게 불타고있다. 그대가 누구이든 정의를 사랑하고 평화를 귀중히 여긴다면 민족의 자랑이고 긍지이며 영광인 위대한 선군정치를 따라야 한다. 북의 현실에서 선군의 위력을 실감한 우리는 선군정치를 끝까지 지지하고 옹호할것이다.》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이 글은 그대로 통일위업의 래일을 확신하며 선군정치를 신념으로 따르고 받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철한 의지의 반영이다. 불패의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은 걸음걸음 분쇄되고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이 수호될수 있었으며 북과 남 우리 겨레의 운명이 굳건히 지켜질수 있은것이다. 이 엄연한 현실을 목격하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심장마다에서 어찌 백전백승의 선군정치에 대한 지지와 찬탄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지 않겠는가. 실생활을 통하여 선군정치의 불패의 위력과 생활력, 애국애족적성격을 절감한 남조선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선군정치를 따르고 받들려는 드놀지 않는 억센 신념이 뿌리내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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