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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선군정치는
애국, 애족, 애민의 최고정화 오늘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우리 공화국에 펼쳐진 인간사랑의 대화원을 한없이 동경하면서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빛내여가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지식인은 출판물에 실린 자기의 글에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민중사랑의 최고정화》라고 격찬하면서 이렇게 썼다. 《선군정치에는 민중의 안녕과 복락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하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김정일장군님의 의지가 깃들어있다. 그이께서는 정치의 중심에 민중을 놓고 민중의 지향과 요구를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으신다. 수수한 잠바옷을 입으시고 쪽잠과 줴기밥으로 날과 달을 보내면서도 그 고행을 달게 여기신다는 장군님, 침대에서의 생활을 오히려 불편으로 생각하신다고 하니 그분께서 민중을 위해 얼마나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는가를 잘 알수 있다. 그러니 이북이 령도자와 민중이 한마음된 화목한 대가정으로 되고있는것이다.》 서울의 한 정치학교수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인덕정치에 온넋이 끌리는것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동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구상에 정치의 력사가 흘러 수수천년을 헤아리지만 아무리 력사를 더듬어보고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아도 피압박민중이 꿈속에서나 그려보던 진정한 민중중시, 민심반영의 정치를 실현한곳은 오직 이북밖에 없다. 이북의 현실 하나하나가 사실상 그대로 전설이고 신화에서나 볼수있는것이다. 리상적인 정치가만이 지닐수있는 탁월한 정치술을 완벽히 갖추시고 세계정치사에 인덕정치의 새 력사를 펼쳐가고계시는 김정일령수님을 우리 이남민중이 위대한 애민의 정치가, 전설적위인으로 칭송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며 위대한 인민사랑의 전설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여 경탄과 칭송의 목소리를 터치는 사람들이 어찌 이들뿐이겠는가. 《김정일령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를 펴신다. 그이께서는 자신을 근로인민의 <심부름군>이라 하시고 자신의 생활신조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고 하신다. 김정일령수님께서는 설날이나 일요일에도, 지어는 자신의 탄신절까지 어느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인민의 복락을 위해 군부대와 공장, 농촌과 어촌을 찾아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다. 나라와 인민을 위해 이처럼 헌신하시는 령도자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라고 말한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 《이북은 인민들에게 영원한 봄을 주는 사랑의 화원, 그늘없이 해빛만이 차넘치는 행복의 락원이다. 이것은 다 민중을 하늘로 받들고 그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정권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는 김정일장군님의 민중사랑의 정치, 민중중시의 정치가 안아온 결실이다. 민중의 지상락원, 인권의 대화원을 가꿔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터놓은 남조선의 한 언론인, 이들의 진심이 어린 토로들에서 근로인민들이 인간의 자주적존엄과 권리, 행복을 마음껏 누리도록 해주시는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남녘겨레의 뜨거운 경모와 칭송의 정을 한껏 느낄수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사랑의 품, 태양의 품에 어서빨리 안겨 살고싶은 간절한 소원, 그것을 언제까지나 소원으로만 간주하고 살수 없는 남녘겨레이기에 그들은 오늘도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투쟁의 길을 꿋꿋이 걷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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