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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승리의 교향악
문학예술의 거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밑에 우리 나라에서는 교향악이 선군시대의 주체적교향악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언론계의 대가이며 문학예술의 천재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여러차례 보아주시고 교향악단을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주체93(2004)년 어느날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보면서 새형의 주체적교향악을 발전시켜오던 나날들을 더듬어보며 커다란 긍지를 느낀다고 하시면서 참으로 가슴뜨거운 회고의 말씀을 하시였다. 일찌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남의것을 본따는 교향악에 종지부를 찍으시며 우리는 우리 인민의 지향과 미학적요구에 맞는 인민적이며 혁명적인 내용과 형식을 갖춘 주체적인 교향악을 발전시켜나갈것을 결심하였다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장구한 력사를 내려오면서 누구도 해명하지 못한 교향악의 참된 사명과 역할, 그 성격에 관한 근본문제를 밝혀주시고 이 사업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이리하여 우리의 국립교향악단은 새로운 발전의 길을 걷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 후에도 여러차례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보아주시고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국립교향악단에서는 교향곡과 관현악곡을 많이 창작하여야 한다고 악단의 기본임무를 밝혀주시였을뿐만아니라 새 세기 교향악이 나아가야 할 길도 제시해주시였다. 그후에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또다시 보아주시면서 우리의 민족악기의 특성과 우월성을 더욱 깊이 새겨주시였으며 민족죽관악기와 목관악기를 잘 배합하여 주체적인 배합관현악의 울림을 보다 특색있고 풍부히 할수 있는 새로운 묘안도 가르쳐주시였다. 정녕 선군시대의 교향악이 더 높이 울리게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음악을 삶과 투쟁의 길동무로 안겨주시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빛내이기 위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바쳐가시는 사랑과 은정에는 끝이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교향악을 더 잘 연주하라고 국립교향악단에 새 악기들을 또다시 보내주시고 공연성과도 높이 치하해주시면서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리하여 국립교향악단의 교향악은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의 혁명군가와 더불어 위대한 장군님의 음악정치의 생활력을 격조높이 노래하는 2대무기의 하나로 그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되였다. 최 영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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