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7월 8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일화
언제나 수령님을 생각하시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의 유훈의 뜻이 꽃피는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속에서 수령님의 력사는 계속 흐르고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 수령님의 뜻을 높이 받드시고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자욱자욱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크나큰 믿음과 기대
주체97(2008)년도 다 저물어가는 12월의 어느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천리마의 고향 강선을 찾으시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우리 장군님의 심중은 참으로 감회깊으시였다.
기업소에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이 력력히 어려와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는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한생을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애국헌신과 수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을 가슴뜨겁게 보여주는 위대한 력사의 체험자, 증견자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는 굴지의 대야금기지로 전변되였으며 강선의 로동계급은 시대를 개척하는 선구자, 영웅들로 자라났다고 하시면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강선과 더불어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추억깊은 그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전후 이곳을 찾으시여 천리마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던 수령님의 그 모습으로 강선의 로동계급의 심장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을 달아주시였다.
정녕 강선에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우리 혁명앞에 중대한 과제가 나설 때마다 어버이수령님을 강철로 충직하게 받들어온것처럼 그 위대한 전통을 이어 오늘도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념원을 실현하는 길에서 강선의 로동계급이 맨 앞장에 서길 바라시는 우리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의 표시였다.

- 강철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
하나의 창조물을 보시고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녕원발전소를 찾으신것은 주체98(2009)년 4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발전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신데 이어 언제에 오르시였다.
선군조선의 기상인양 하늘높이 솟아오른 거창한 언제, 푸른 물 출렁이며 끝없이 펼쳐진 대인공호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더불어 길이 전해질 위대한 창조물을 보시며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시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녕원발전소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 심혈을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오늘의 이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하시면서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한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수령님의 유훈이 드디여 빛나게 관철되게 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천만군민이 일떠세운 기념비적창조물을 보실 때마다 거기에 깃든 우리 수령님의 업적부터 생각하시며 그토록 잊지 못해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
장군님의 말씀은 나직하나 천만근의 무게를 안고 일군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일떠선 녕원발전소 -
제일 큰 기쁨
우리 수령님께서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
이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훌륭하게 일떠선 창조물들을 보실 때마다 하시는 말씀이다.
몇해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성진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주체공업의 위용을 떨치며 거창하게 일떠선 주체철생산공정들과 정련로에서는 쇠물이 불꽃을 날리며 쏟아져내리고있었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담으시고 그 광경을 보고 또 보시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생전에 그토록 간절히 념원하시던 주체강철이 드디여 탄생하였다고, 우리 수령님께서 이 자랑스러운 창조물을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주체철에 의한 우리 식의 제철제강법의 성공은 수령님의 주체철사상의 빛나는 승리이라고 크나큰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주체철생산체계의 완성을 위하여 그처럼 마음쓰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이 또 하나 실현된것을 두고 그처럼 만족해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런 고결한 충정의 세계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의 하루하루가 흐르고 이런 거창한 날과 달의 흐름과 더불어 어버이수령님께서 바라시던 모든것이 하나하나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 주체철생산체계를 완성한 성강의 로동계급 -
정녕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을 생각하시며 조국과 인민, 나라와 민족을 위한 멀고도 험난한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헌신의 자욱과 더불어 이 땅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찬란한 래일이 더욱 앞당겨지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리 명 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