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이 없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이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의 품속에서만 인민의 존엄이 빛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은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나라와 민족의 끝없는 번영을 이룩할수 있으며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없다.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복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받는것이며 가장 큰 불행은 수령을 모시지 못한것이다.
그것은 지나온 력사가 우리 인민에게 새겨준 진리이다.
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민족이였지만 지난날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여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우리 인민은 그야말로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나 다름이 없었다.
침략자에게 조선사람 고유의 말과 글, 성까지 빼앗겨도 누구에게 하소연할데도 없고 구원을 바랄데도 없었던 불쌍한 우리 인민이였다.
지구상에서 영영 사라질번 했던 우리 민족에게 재생의 봄을 안겨주신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이시다.
김일성주석은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지난날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은 반제투쟁에서 기적을 창조한 영웅의 나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존엄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제 손에 틀어쥐고 자주적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인민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하는데 있다는것이 지나온 력사를 통하여 우리 인민이 새겨안은 철리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부강조국건설에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가까운 앞날에 조국이 통일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통일강국이 우뚝서게 될것이다.》고 격찬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통일된 조국에서 7천만겨레가 만복을 누릴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절세위인을 민족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행운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반드시 륭성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