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선군정치는 애국애족의 정치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쳐주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칭송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부산의 한 대학교수는 《오늘 동서방의 어느 대소국가를 막론하고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승산을 본 나라, 미국으로 하여금 어쩌지 못하고 굽어들게 하는 나라는 오직 이북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힘에는 힘으로, 오만무례한 침략에는 무자비한 징벌로 대답하는것이 이북의 기질이고 배짱이다.

세계가 탄복하는 이북의 이런 기상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 선군령도의 결과이다.

한 재야인사는 북의 선군총대에는 자주와 진보를 수호하는 정의가 있고 자주권을 침해하는 호전세력들과는 사생결단으로 싸울 멸적의 의지가 있으며 정의를 유린하는 침략자들을 요정낼수 있는 무한대한 힘이 있다고 격동된 심정을 터치였다.

한 청년지식인은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미국의 고립압살전략과 북의 선군혁명전략간의 총포성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북의 선군정치의 위력앞에 끈질긴 미국의 정치, 경제, 군사적압살책동은  파산에로 몰리우고있다. 이북이  미국의  전쟁도발책동을  분쇄해버리는  힘은 바로 김정일장군님을 중심으로 뭉친 당과 군대, 민중의 일심단결과 막강한 군사력》이라고 힘주어 강조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받드는 길에 조선반도의 평화도 조국의 통일도 있음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광주의 한 력사학교수는 제자들에게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주고있는것은 미국의 〈핵우산〉이 아니라 이북의 선군총대이다. 이 선군총대에 정의가 있다. 선군정치가 있어 오늘 우리 민족이 통일조국의 앞날을 확신성있게 내다보며 신심에 넘쳐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고있는것이다.》고 말하였다.

이북바로알기회의 한 회원은 어느 한 토론회장에서 최근의 북미대결전은 우리 이남민중에게 북의 선군정치의 고마움을 페부로 절절히 느끼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참으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이북만이 아니라 우리 이남민중도 포함한 온 겨레의 생존을 지켜주고 민족의 미래를 담보하는 애국애족의 정치, 평화의 보검》이라고 토로하였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받드는 길에 조국통일도 민족의 창창한 미래도 있다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힘에 의한 선제공격을 제창하고있는 미국이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핵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며 정세를 긴장시키고있지만 그 어떤 위협속에서도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위력한 선군정치가 있어 무서울것이 없다.

이것이 바로 남조선인민들의 심장속에 뿌리내린 신념의 억센 기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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