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6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총대가 없으면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 없고 나라와 민족,
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낼수 없다.》
《총대가 없으면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 없고 나라와 민족, 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낼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강력한 총대를 가져야 나라와 민족, 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낼수 있다는 사상이 담겨져있다.
나라와 민족, 인간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총대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다. 총대는 나라와 민족, 인간의 존엄을 힘있게 떨치게 하는 보검이다.
강력한 총대이자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고 인간의 존엄과 영예이다.
총대만 강하면 그 어떤 강적과도 견결히 맞서 승리하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 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굳건히 지켜낼수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일제의 총검밑에서 신음하는 겨레의 운명을 구원하자면 강력한 군력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시고 혁명활동의 첫시기 무장대오부터 조직하시고 총대에 의거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의 전통이 깃든 그 총대로 미제를 타승하시고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선군정치로 하여 오늘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존엄떨치고있다.
우리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나가고있는것은 무적의 총대가 있기때문이다.
오늘 국제무대에서는 《힘》만능주의에 빠져 세계여론도,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 하여 주권국가들의 존엄과 자주권이 무참히 유린당하는 참사가 그칠새없이 빚어지고있다.
특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침략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그러나 천출명장의 걸출한 령도에 의해 억세게 벼려진 백두산총대가 있어 내외호전광들은 감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오늘 세계의 복잡다단한 현실을 보며 민족의 일원으로서 김정일장군님께서 펴시는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하고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고있는가를 뜨겁게 느끼고있다.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 민족의 자주적평화통일도 반드시 실현된다고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격찬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온 겨레는 무적의 총대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주고 매 인간들의 운명까지 보살펴주는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애국애족의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