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6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당을 위하여 조국이 있는것이 아니라
조국을 위하여 당이 있는것이다.》
《당을 위하여 조국이 있는것이 아니라 조국을 위하여 당이 있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혁명적당은 조국의 자유와 독립, 부강번영을 위한 정치적무기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적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이다.
당을 강화하고 령도적역할을 높여나가는것은 그 자체에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의 보람과 행복을 안겨주는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는데 있다.
인민들의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과 조국의 무궁한 륭성번영은 당의 령도밑에서만 확고히 담보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7돐을 맞으며 온 겨레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오신 절세의 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우리 조국을 자주로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온 나라가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일심단결의 나라로 빛내여주시였다.
우리 조국에서 이룩된 모든 경이적인 사변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조선로동당이라는 신성한 이름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지난 세기 90년대중엽 고난의 행군의 그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왔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자랑스런 력사를 아로새겨왔다.
우리 인민이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새 세기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자랑찬 승리와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도, 오늘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을 수놓아가고있는것도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