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6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을 낳는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을 낳는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 인민만이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인민의 위대성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가 받지 못하는가 하는데 따라 결정된다.
우리 인민은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어줄 령도자가 없었던 탓으로 식민지노예의 처지에 굴러떨어지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높이 모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감으로써 존엄높은 자주적인민으로 영예를 떨칠수 있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그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서 빛내여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금 우리 조국땅우에는 위대한 격동의 시대, 강성대국건설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졌다.
우리 조국에서 창조되고있는 모든 경이적인 사변들은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으로
온 나라 인민들을 강성대국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세기적인 기적과 전변을 이룩해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인 투쟁모습을 보면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을 때 인민도 위대해진다는 진리를 더욱 절감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이 땅우에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