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 영 선군정치를 따르고 받들자
위대한 선군정치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해주시는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우러러 경모하는 남녘겨레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민족정기구현회》는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대해 단군민족의 대자존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반만년의 력사를 이어받으며 우리 민족의 정기를 끝까지 지키고있는것은 북이다. 세상에 이런 나라는 없다. 그러므로 북은 지구촌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이다. 일본에 붙어사는 〈친일파〉들과 미국에 빌붙어 그림자처럼 따르는 〈친미파〉들이 매국노질을 하는 남보다 북은 얼마나 위대한가.》 남조선의 《참말로》인터네트홈페지에는 선군정치의 덕을 실질적으로 느끼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심정을 담은 한 지식인의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이 민족을 살리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삼천리강산에 다시는 전쟁이 없게 외세의 침략을 확실히 막는 완벽한 만능의 보검이다.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와 인민과 평화를 수호하고있다.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남북모두를 보호해주고있다. 조선반도와 우리 민족을 불바다의 위험에서 구해낸것, 이것이 바로 선군이다. 나는 이것을 이 땅의 참 평화라고 보았다.》 전주의 한 통일운동단체성원들이 조직한 《민족의 운명과 선군정치》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는 선군정치를 열렬히 칭송하는 이런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사실 이북이 선군정치로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다지지 않았다면 삼천리강토는 벌써 미제의 전쟁터로 되였을것이고 남북은 다같이 참혹한 피해를 입었을것이다. 이 땅에서 평화를 지켜내고 통일을 이루어내고있는것은 다름아닌 이북의 선군정치이다. 참으로 이북의 선군정치는 남북모두를 보호해주고있다.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선군정치를 옳바로 보고 적극 지지하자. 이북의 위대한 선군정치를 따르고 받들자.》 《그렇다. 이북의 선군정치는 만능의 보검이다. 민족자주통일의 앞길도 바로 선군정치가 열어나가고있다. 21세기 자주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도 선군정치를 바탕으로 하여 마련된것이다. 그러니 북의 선군정치야말로 통일의 보검인것이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실린 글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북의 군력, 국력에 대한 객관적평가는 향후 우리 민족의 전도를 그리는데서도 도움이 되겠지만 지난날 강대국들에 억눌렸던 힘없는 민족으로서 분하고 억울했던 우리들에게 커다란 민족적자긍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조국의 통일을 가까운 시일안에 이루려는 우리로서는 이북사회를 이끌어나가고있는 〈선군사상〉, 〈총대철학〉에 대한 토론을 더 활발하게, 더 대중적으로 벌리는것이 통일에 대비하는 또 하나의 과정으로 되지 않겠는가. 다가올 6.15공동선언의 실현단계, 통일국가로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우리가 더욱 열성적으로 벌려야 할 새로운 이북바로알기의 대상은 바로 선군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따르고 받들려는 남녘겨레의 열망은 이처럼 날이 갈수록 세차게 불타오르고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