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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정치가 안아온 태천의 기상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태천4호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선군시대와 더불어 력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창조물을 일떠세운 건설자들의 영웅적위훈을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이 정신, 이 본때를 태천의 기상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태천의 기상에는 력사의 시련과 난관을 용감무쌍하게 헤치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고 기적만을 창조해가는 조선의 불굴의 의지와 영웅성,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그대로 어려있다. 수수천년 제멋대로 흘러가던 대령강이 락원의 강으로 전변되고 물이 많은것이 오히려 재난만을 가져오던 태천땅이 전기부자군, 물부자군으로 나날이 흥하고 더 좋은 래일이 기다리는 땅으로 전변되였다. 물을 다스려 전기를 생산하게 된 기쁨도 크지만 그보다 더 기쁘고 자랑스러운것은 태천지구에 대수력발전소기지를 일떠세워 나라의 전력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고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그처럼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이 드디여 빛나게 실현되였다는 바로 그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적하신바와 같이 태천의 기상은 주체조선의 위용과 제힘을 믿고 제힘으로 락원을 창조해나가는 자립적민족경제의 거대한 잠재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어제는 백두산아래의 삼수땅에서 산악같은 언제가 솟구쳐오르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진주보석이라고 내세워주신 함남땅의 영웅적사나이들이 금진강을 다스려 발전소를 일떠세운 소식이 온 나라를 흥분시켰다면 오늘은 평북땅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의 창조물이 일떠섰으니 참으로 우리 조국의 전진속도는 얼마나 눈부시고 우리 인민의 행복의 래일은 또 얼마나 빨리도 다가오고있는것인가. 산과 강을 다스린 영웅성도 놀랍다. 희한하게 일떠세운 창조물의 웅장함도 훌륭하다. 그러나 바로 여기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몸소 창조하시고 지펴주신 혁명적군인정신이 온 나라 인민의 투쟁정신으로 되고있다는 사실로 하여 더 큰 감동을 받게 된다. 태천에 가보면 고난의 흔적을 털어버리고 강성번영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돌진하는 선군조선의 위용을 알게 된다. 내 조국이 어떻게 비약하며 번영하고있는가, 어떤 숨결로 고동치고있으며 어떤 기세로 락원을 일떠세우고있는가를 알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의 위력이 여기서 빛발치고 무엇이든지 마음먹은대로 해낼수 있는 자립적민족경제의 거대한 잠재력에 대한 자랑과 긍지가 여기서 뿜어져나온다. 위력한 태천의 기상이 온 나라를 뒤흔들고있는것은 오늘의 총진군은 벌써 승리한 진군이며 조선은 이제 또 한번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게 되리라는 장쾌한 선언으로 된다. 선군조선의 자랑ㅡ태천의 기상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령도의 길에서 심어주시고 온 나라에 높이 내세워주신 사랑과 믿음의 숭고한 결정체이다. 태천의 건설자들이 맨주먹으로 일어서게 했던 그 비상한 정신력을 낳은것도, 언제를 막아 대인공호수를 펼쳐놓은 그 놀라운 슬기와 창조력도 바로 우리 장군님의 사랑이 준 힘, 믿음이 준 힘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소한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태천을 찾으시여 건설자들을 고무격려해주시고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으며 선군령도의 바쁘신속에서도 태천발전소건설정형을 알아보시고 걸린 문제를 하나하나 다 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가슴에 지니고 기어이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 태천의 영웅적건설자들의 그 정신, 그 기상으로 살며 싸우자, 그러면 못해낼 일이 없다, 이것이 오늘 우리 인민이 다시한번 심장에 새긴 진리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강성번영의 령마루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는 선군조선, 사회주의 내 조국은 영원히 무궁번영할것이다. 최 영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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