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사상은 가장 자주적인 사상이라는데 그 진리성과 불패의 생활력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의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번영도 있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히시고
력사에 의하여 그 진리성이 확증된 주체의 혁명원리이며 혁명의 법칙입니다.》
선군사상이 가장 자주적인 사상으로 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가장 철저히 옹호고수할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는 길을 밝혀주는것으로 하여 선군사상은 가장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사상으로 되며 숭고한 애국, 애족,
애민의 사상으로 된다.
선군사상은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할데 대한 주체사상의 기본요구를 구현하고있다. 주체사상은
자주성이 사람의 본질적특성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해명한데 기초하여 자주성을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으로 내세운다. 자주성은 사회적인간의 생명이고 인민대중의 생명이며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자주성으로 하여
사람이 사회적존재로서 값있고 존엄있게 살아나가고 자주성으로 하여 인민대중이 력사의 참다운 주체, 자기운명의 주인으로
되며 자주성으로 하여 나라와 민족이 존재하고 발전하게 된다. 주체사상은 자주성을 사회적인간과 인민대중, 나라와 민족의
생명으로 보고 자주성을 견결히 옹호하고 실현할데 대한 원칙적요구를 밝혀준다. 인민대중의 자주성과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옳바르게 결합시키고 그 실현을 위한 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주체사상은 참다운 자주의 사상이다.
선군사상은 주체사상의 자주의 원리와 원칙에 기초하여 혁명의 총대로 인민대중의 자주성과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길을 밝혀준다. 인민대중의 자주성,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은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반혁명세력과의 치렬한 힘의 대결을 동반한다.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자주성은 폭력에 의거하는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이 존재하는 한 맨주먹으로는 결코 실현될수 없다. 그것은 오직 강력한 총대, 혁명무력에 의거해서만 성과적으로
실현될수 있다. 강력한 혁명무력에 의거함이 없이 인민대중의 자주성,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실현한다는것은 하나의
공상이다. 인민대중의 사회정치적자주성실현을 위한 사회혁명은 물론 사회주의제도수립후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지키는
문제 그리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투쟁도 다 강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성과적으로 실현되게 된다.
선군사상은 우선 혁명의 총대에 의거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철저히 수호하고 행사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자주적인 사상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행사해나가는것은 자주성실현에서 나서는 첫째가는 요구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그 민족자체의 국력에 달려있으며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담보하는 국력중의 제일국력은
군력이다. 강군이 있어 강국이 있고 불패의 민족이 있다.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힘있는 나라와 민족이라 하더라도 군력이
약하면 외래침략세력에게 먹히우고 사멸되지 않을수 없다.
더우기 오늘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고있는 미제가 세계제패를 위한 《힘의 정책》에 광분하고있는 조건에서 군력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제일생명선으로 된다. 총대가 약한 나라와 인민은 자기 나라와 민족을 지켜낼수 없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 진리이고 교훈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는데서뿐아니라 그것을 당당히 행사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도 기본은 군력이다. 정권은
있어도 정치적자주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나라는 자주독립국가라고 말할수 없다. 정치적자주권을 행사하는 길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키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애국애족의 길이라면 대국의 지휘봉에 따라 움직이는 외세의존의 길은 나라와
민족을 쇠퇴몰락에로 이끌어가는 매국배족의 길이다. 매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은 오직 그 민족자체의 강력한 군력에
의하여서만 빛내여질수 있다. 당당한 자주정치의 배경에는 불패의 군력이 있는 법이다. 제국주의자들의 횡포무도한 위협공갈에
끄떡없이 맞받아나가는 강한 배짱도 온갖 외세의 압력과 간섭을 단호히 물리치며 독자적인 결심과 판단에 따라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높은 민족적자존심도 강력한 총대에서 우러나온다.
우리 당의 선군사상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빛내이는데서 군력이 기본이라는 관점에 기초하여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군력강화에 나라의 모든 힘을 기울이는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사상이다. 우리 당의 선군사상은 총대를
떠난 혁명정권, 불패의 군력을 떠난 자주정치란 있을수 없다는 선군의 정치원리에 기초하여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모든 힘을 집중할데 대하여 밝혀주고있다.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반제군사전선은 변함없이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기본전선으로 되며 혁명군대는 조국과 인민의 생명선을 지켜선 전초병이다. 조국과 민족,
인민의 자주성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의 최후의 승패는 총대에 의하여 좌우되며 이 투쟁을 주도하는것은 혁명군대이다.
혁명의 총대에 의거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고수하는 길을 가장 정확히 밝혀주는 선군사상은 민족의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믿음직하게 지켜나가게 하는 위력한 자위의 사상이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는 위대한 자주의 사상이다.
선군사상이 가장 자주적인 사상으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혁명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선군사상은 부강번영하는 나라를 건설하여 자기 인민을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행복한 인민으로 만드는것을 기본목적으로
하고있다. 선군사상은 결코 총대강화 그자체만을 내세우는 사상이 아니다. 총대를 강화하는것은 그자체에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기 민족, 자기 인민의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을 지키고 더 잘 보장해주자는데 있는것이다. 나라와
민족이 사람들의 운명개척의 기본단위로 되여있는 조건에서 인민대중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함으로써만 자주성을
실현해나갈수 있다. 부강하고 번영하는 나라와 민족을 건설하려는것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 모든 민족들의 일치한
요구이다.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정치사상적으로뿐아니라 경제문화적으로 발전하여야 하며 이것은 강력한
총대의 담보밑에서만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
선군사상은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조건에서 경제건설도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밀고나갈것을 요구한다. 선군사상에
의하여 제시된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전반적인민경제를 빠른 기간안에 고도로 발전시키고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여 경제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준다. 총대중시를 하여야 경제강국도 건설할수 있다는것이 선군사상에 의하여 밝혀진 새로운 원리이다. 강한
군사력이 없으면 민족산업을 발전시켜나갈수 없고 경제건설의 평화적환경을 보장할수 없다. 선군사상은 혁명군대에 의거하여
경제건설전반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게 한다. 선군사상은 경제건설에서도 혁명군대를 가장 위력한 혁명집단으로,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것을 요구한다. 군대의 주도적인 역할에 의거해서만 경제적난국이 타개되고
경제건설의 돌파구가 열리며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될수 있다. 이것은 선군사상이 나라와 민족의 참다운
경제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이라는것을 의미한다.
민족이 번영하자면 경제만이 아니라 사상과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발전이 이룩되여야 하며 이것도 역시
강력한 총대의 담보밑에서만 보장될수 있게 된다. 군대라고 하면 흔히 사상문화의 발전과 인연이 없거나 지어는 인류문명의
파괴자로 간주되여왔다. 그러나 이것은 인민들과 유리되고 침략과 략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착취계급의
군대, 침략군대에 대한 관점일뿐이다. 혁명군대,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군대라면 마땅히 문화발전을 이룩하는데서도
앞장서게 된다.
혁명군대는 혁명적사상문화발전의 선도자이며 민족의 사상문화적발전은 혁명군대의 강화발전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혁명의
총대에서 견결한 민족자주의식도 혁명적이며 건전한 민족문화도 나온다. 혁명군대의 견결한 사상과 고상한 도덕, 문명한
생활양식과 건전한 문화정서생활기풍이 사회전반에 지배하게 되면 온갖 이색적인 사상요소와 낡은 생활인습이 배겨낼수 없고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가 맥을 출수 없다. 이것은 총대중시를 하여야 사상중시도 견지할수 있고 민족문화도 찬란히
개화발전시켜나갈수 있다는것을 말하여준다.
지나온 인류력사에는 조국과 인민의 리익을 옹호한다고 하는 여러가지 사상들이 존재하였지만 그 사상들은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총대와 결합시켜보지 못하였다는 점에서는 공통적인 제한성을 가지고있었다.
봉건사회말기의 민족주의사상들가운데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다고 하면서 군사를 중시하는 견해도 있었지만 그것은 착취받고
압박받는 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것이 아니였다. 한편 로동계급을 비롯한 피착취근로대중의 리익을 옹호하여
사회제도의 혁명적개조문제를 들고나온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에서는 총대를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실현문제와 밀접히
결부시켜 고찰하지 못하였다. 물론 맑스ㅡ레닌주의창시자들은 사적소유를 페절하기 위한 투쟁에서 로동계급이 혁명적폭력에
의거할것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은 로동계급의 계급적해방을 강조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실현문제를 그에 복종시킨 리론으로서 총대를 로동계급의 계급적해방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만 간주하였다.
선군사상은 지금까지 착취계급, 지배계급의 민족적 및 계급적지배와 착취의 수단으로 되여오고 선행리론에서 계급해방의
무기로만 간주되여오던 총대를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가장 위력한 보검으로 전환시킨 사상이다.
총대는 그것이 누구의 손에 쥐여지는가에 따라 조국과 인민을 위한것으로도 될수 있고 민족의 반역자들과 착취계급을
위한것으로도 될수 있다. 착취와 압박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인민대중은 마침내 손에 총대를 틀어쥐게 되였으며 수령의 령도를
받게 된 때부터 총대는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가장 위력한 무기로 복무하게 되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총대이며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사회주의의 운명도
있다. 총대를 어떻게 보고대하는가 하는것은 인민대중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태도를 규정하는 척도로 된다. 선군사상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총대와 하나로 결합시켜 가장 훌륭히 개척해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이며 여기에 선군사상이
참다운 자주의 사상으로 되는 근거가 있다.
선군사상이 가장 자주적인 사상으로 되는것은 또한 선군사상의 창시와 심화발전과정의 특성과도 관련된다.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철저히 옹호고수하고 실현할데 대한 선군사상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자주적인 투쟁속에서 창시되고 발전완성된 사상이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시대, 위대한 투쟁속에서 나온다.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하여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고있는 우리 시대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귀중히 여기고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리론을
요구하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니지 못한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비범한 담력을 지니시고 우리
인민의 자주위업의 진두에 나서시였으며 간고하고도 치렬한 격전장에서 몸소 손에 총을 드시고 위대한 선군혁명령도의 력사를
아로새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조국과 인민에 대한 최고의 사랑을 총대에서
찾으시고 혁명의 총대로써 도탄에 빠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할데 대한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틀어쥐시고 총대에 의거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조국을 해방한
다음에 당도 국가도 창건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이 해방된 후에도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언제나 군사문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혁명무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승리적전진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의 전행정에서 총대중시사상을 일관하게 견지하심으로써 우리 조국과 민족은 력사의 온갖 시련과 광풍을
이겨내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빛내일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우리 시대의 지도적지침으로
전면적으로 체계화되고 발전완성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시대에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에서의 승리의 기치로 내세우시고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끊임없는 전선시찰길을 걸으시였다. 이 길우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대철학과 선군의 원리를 정립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군사선행, 선군후로의 원칙을
밝히고 정치에 구현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와 그 길우에서 빛나게 완성된 선군정치는 력사상 최악의 상태에
직면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그이의 최대의 선택이고 결단이였다. 선군사상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는 우리 인민의 존엄과 민족적자존심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있으며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투쟁에서 승리의 기치, 애국의 기치로 되였다.
선군사상은 가장 자주적인 사상으로서 혁명실천과 우리 민족의 발전에서 그 위대성과 불패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선군사상은 우리 혁명실천에서 빛나는 승리를 가져왔다. 선군사상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노예로 사는가 아니면
자주적인간으로서 존엄있게 사는가 하는것이 판가리되는 력사의 준엄한 시기에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영예를 고수할수 있게
되였으며 자주성실현의 새로운 전환의 시기를 맞이할수 있게 되였다. 우리 조국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책동을
쳐물리치고 사회주의의 불패의 보루로 그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달려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명실공히 위대한 선군사상이 가져온 결실이다.
선군사상은 우리 민족이 사대와 교조로 얼룩진 망국의 길로만 걸어오던 치욕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가장 존엄있고 힘있는
민족으로 될수 있게 하는 지침으로 된다. 선군사상에 의하여 《우리 민족끼리》라는 자주의 리념이 전민족적인 공동의
리념으로 채택되게 되였으며 외세공조가 민족공조로 전환되고 민족자주, 반미자주가 통일운동의 기본흐름으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였다. 선군사상에 의하여 우리의 혁명무력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무적의 군력으로 되였으며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이 억제되고 조국통일의 길이 확고히 열리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우리 당의 선군사상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생명이며 우리 민족의 운명과 조국의 번영을 위하여 높이 들고나아가야 할 영원불멸할 사상정신적재보이다.
선군사상과 같이 위대한 자주적인 사상이 있는 한 우리 조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세계의 상상봉우에 우뚝 솟아 빛날것이며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날이 갈수록 더욱더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