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5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선군론설

 

선군정치는 민족운명개척의 위대한 기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선군정치를 계속해나가는 한 우리 인민은 자주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며 강성대국을 일떠세워 남부럽지 않게 잘 살게 될것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입니다.》
 공화국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하고도 집요한 반공화국책동으로부터 조국과 혁명,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공고한 평화와 민족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길 철석의 의지밑에 선군정치를 펼쳐가고있다.
 선군정치에는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인민군대를 강화하면서 그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워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다그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키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 혁명적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고있는 선군정치는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개척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위대한 기치이다.
 선군정치의 정당성은 그것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면서 우리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는데서 뚜렷이 표현되고있다.
 정치의 생명력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담보하며 민족적존엄을 빛내이는데 있다.
 공화국의 선군정치는 민족적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며 발전과 번영의 길을 활짝 열어주는 가장 위력한 자주정치이다.
 군력이자 국력이고 자주권이다. 나라와 민족의 생명인 자주권은 튼튼한 군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군력이 약하면 자주권을 수호할수 없고 식민지노예의 처지를 면할수 없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위력한 힘은 다름아닌 선군정치이다. 선군의 위력앞에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제의 침략책동이 물거품으로 되고있으며 조선민족의 존엄과 긍지가 온 세상에 높이 떨쳐지고 강성대국건설의 대통로가 열리였다. 나라의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일대 륭성과 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게 된것은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그 누구도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릴수 없다. 선군으로 다져진 불패의 총대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발전과 번영의 믿음직한 담보이다.
 선군정치의 정당성은 그것이 민족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튼튼히 지키는 위력한 방패로 되고있는데서도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평화는 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필수적전제이다. 평화가 보장되지 않는 한 자주적운명개척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민족의 안전도 담보될수 없다.
 공화국의 선군정치는 외세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애국의 방패이다.
 저들의 대조선지배야망을 이루어보려는 흉계밑에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 미제의 무력증강책동과 북침전쟁연습들, 공화국에 대한 모험적인 선제공격기도, 남조선괴뢰들을 동족과의 대결과 전쟁에로 부추기는 미제의 무모한 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
 조선반도의 정세가 그처럼 첨예한 속에서도 내외반동들이 감히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지 못하고있는것은 평화수호의 위력한 보검인 선군정치와 그에 의하여 마련된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이 있기때문이다.
 남조선인민들이 《북의 선군정치가 있기에 우리가 편안히 살고있다.》라고 진정을 터놓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선군정치야말로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가장 위력한 방패이다.
 선군정치는 자주통일위업의 앞길을 열어주는 애국애족의 정치로 빛을 뿌리고있다.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은 우리 공화국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지금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해내외의 온 겨레가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운동에서 이룩한 사변적인 성과들을 말살하려고 미친듯이 발광하고있다. 낡은 대결시대를 되살리려는 보수패당의 집요하고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에 의하여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파탄되고 조국통일운동은 시련과 난관을 겪고있다.
 하지만 반통일세력의 발악적책동을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짓부시고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리행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 우리 겨레의 통일의지는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공화국의 선군정치는 겨레의 가슴마다에 조국통일과 통일조선의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북돋아주고있다.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은 민족운명개척의 길에서 불패의 위력을 발휘하고있는 선군정치를 우리 민족을 살리고 부강번영할 통일조국의 미래를 안아오는 가장 위대한 애국애족의 정치로 높이 찬양하면서 선군정치가 열어주는 자주통일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참으로 현실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는 선군정치야말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평화를 굳건히 지키고 조국통일의 앞길을 힘있게 열어나가는 정의로운 자주의 정치, 민족운명개척의 위대한 기치이다.
 온 겨레는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고 찬란한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열렬히 지지옹호하며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받들어야 한다.
 자주와 존엄의 상징인 선군정치가 있는 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민족의 념원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본사기자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