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자기 조국을 옹호하는것은

사회적인간의 중요한 속성이다.》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자기 조국을 옹호하는것은 사회적인간의 중요한 속성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자기 조국을 옹호하는 사람이라야 참된 사회적인간이라고 말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민족의 운명, 조국의 운명속에 개인의 운명이 있다.
  사회적존재인 사람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자면 자기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여야 하며 조국을 옹호하는것을 자기의 신성한 의무로, 마땅한 도리로 여겨야 한다.
  비록 자그마한것이라도 자기 민족의 소중한 력사와 문화가 깃든 민족적재부를 사랑하고 이역만리 타향에서도 자기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옹호하고 빛내여나갈줄 아는 사람이라야 참된 사회적인간이라고 할수 있다.
  지나온 력사는 숭고한 민족애와 조국애를 지닌 사람만이 참다운 애국자로 조국과 민족의 추억속에 영생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여주고있다.
  한때 반공반북의 길에 들어섰다가 련공련북, 조국통일의 길에 들어선 김구, 김규식, 최덕신, 최홍희를 비롯한 인사들, 온갖 회유와 기만, 모진 고문속에서도 신념을 굽히지 않고 싸워이겨 당당히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 비전향장기수들, 머나먼 이역땅에서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에 헌신하고있는 유명무명의 인사들…
  조국은 이들에게 참된 사회적인간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애국자라는 값높은 칭호를 안겨주었고 빛나는 영생의 언덕우에 내세워주었다.
  그러나 우리곁에는 애국자만 있는것은 결코 아니다.
  사회적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자격마저 상실하고 나라와 민족의 리익과 운명은 안중에 없이 오직 외세의존과 민족반역의 길을 걷는 매국노들도 없지 않다.
  외세에 의존하여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남조선의 친미보수집권세력이 바로 그러하다.
  사대와 외세의존, 동족대결이 우리 민족에게 가져다줄것은 분렬의 지속이며 긴장격화와 전쟁위험뿐이다.
  민족을 사랑하고 자기 조국을 옹호하는 애국자는 력사와 더불어 영생하지만 남조선의 역적패당과 같은 사대매국노들은 저주와 단죄의 대상으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된다.
  해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자기 조국을 옹호하는것은 사회적인간의 중요한 속성이다.》라고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명심하고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조국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함으로써 진정한 사회적인간으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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