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통일은 애국이고 분렬은 매국이다.》

 

 《통일은 애국이고 분렬은 매국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가 분렬을 꾀하는가 하는것은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조선의 북과 남은 서로 다른 두개 민족이 대치되여있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민족, 하나의 강토가 외세에 의하여 갈라져있는것이다.
  조선민족은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하나의 혈통을 이어받고 같은 말을 하며 한강토에서 살아온 하나의 민족이다.
  조선사람들은 북에 살건, 남에서 살건, 해외에서 살건 다같이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하나의 민족이며 민족공동의 리익과 공통된 민족적심리와 감정으로 서로 뗄수없이 련결되여있다.
  그 어떤 힘도 유구한 력사를 통하여 형성발전된 조선민족을 영원히 둘로 갈라놓을수 없으며 민족성을 말살할수 없다.
  그러나 외세에 의하여 반세기이상이나 지속되고있는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은 민족의 통일적발전을 가로막고 온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고있다.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우리 민족이 오늘 외세에 의하여 자주권을 유린당하고 분렬의 비극을 겪고있는것은 참을수 없는 민족적수치이다.
  오직 조국의 통일을 이룩하는 길만이 단일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유일하게 정당한 길, 애국의 길이다.
  그러나 남조선보수패당은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발표로 고조되였던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기운을 억누르고 북남관계를 파탄시키였으며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에 그 어느때보다도 광분하고있다.
  역적패당이 남조선내에서의 반통일대결소동도 성차지 않아 해외에 나가서까지 못된 망발을 해댄것은 날로 높아가는 대화분위기를 차단하고 북남관계파탄과 《대북정책》실패에 대한 비난을 모면하며 반공화국핵소동과 대결책동을 정당화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이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나라의 통일은 안중에도 없는 친미사대, 반통일세력임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통일과 분렬, 자주와 사대매국사이의 치렬한 대결을 동반한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겨레의 념원이며 시대의 요구인 자주적평화통일을 거부하고 기어코 사대매국의 길, 민족반역의 길로 질주하고있는 괴뢰보수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단죄규탄하면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이것은 6. 15통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동족대결과 반통일폭압에 미쳐날뛰는 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남조선인민들의 강렬한 의지의 발현이다.
  정의가 불의를 타승하고 통일이 분렬을 이기며 애국이 매국을 압도하는것은 진리이며 력사의 법칙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은 통일은 애국이고 분렬은 매국이라고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이 땅우에 반드시 륭성번영하는 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워야 할것이다.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