卢志明 - 周国上海 - 上班族 - 2019-06-05
지금까지 우리민족끼리 싸이트를 보면서 느낀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다.
배경음악 "다시 만납시다" 는 우리 민족의 심금을 울리면서 가슴을 찢어놓고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볼 수도 없는 통일의 노래....
"그날의 초심으로" 시의 내용은 구구절절이 우리 겨레의 여망을 담아냈다.
우리 겨레가 온갖 고난속에서도 면면이 지켜온 금쪽같은 조국 강산 !
그 얼마나 소중한가 ! 말로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조국의 강토이어라....
어쩌다 금수보다도 못한 일본 족속들의 식민지로 시달리다가 이어서 그 쪽바리들과 같은 논리를 펴는 외세에 의해 분단된지 어언 70여년,
이제는 분단을 극복하고 부모형제 함께 모여살자고 피눈물 나게 외쳐댄지도 어언 70여년이 지난 지금!!
그야말로 우리 겨레의 저력을 세계만방에 보여준 거사 "4.27판문점 선언"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런데 4.27 판문점 선언이행을 필사적으로 가로막고 있는 자들이 누구인가?
금수만도 못한, 자신의 뱃대지만 부르면 된다는 그런 아이큐 20 닭대가리 같은 무리들이 짐승같은 외세를 감싸도 돌고 있으니 외세들이 그에 힘을 얻어, 외세들은 지금 또다시 5.18 같은 다음 시나리오를 즉 영원한 분단을 위한 플랜을 준비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이미 최근래에 촛불정국 시대에 기무사를 중심으로 획책을 하다가 들켰다.
"계엄령 선포"를 실행단계 까지 갔었다. ..... 머리카락이 돋는다.
역사를 다시 군부독재 시대로 후퇴시키려 했다.
그 뒤에는 누가, 어느나라가 있었겠는가? 누가 어느나라가 이익을 볼 것인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제주 4.13. 여수 순천 민간인 학살 사건,
4.19의거, 5.18광주의거.
이 사건의 폭압진압 주동자들 뒤에는 반드시 누가 있었다? 다 아는 비밀이다.
이제는 이런 민족의 비극은 끝내야 한다. 왜 연속적으로 외세에 이용만 당하고 살려고 하는가?
이런 엄연한 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남쪽에서 천문학적인 국민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으면서 소위 "민생대장정"한다며 광야를 헤메다 돌아온 족속들,
그들에게 경고를 해야한다. 너희들은 어느나라 어느 겨레이냐고 말이다.
머리만 검지 머릿속에는 온통 노릿내나는 양놈들의 똥만 들어있을 것이다.
이제 그만 외세에 이용당하고 통일을 해야 한다.
백두에서 한라로 우린 하나의 겨레,
헤어져 얼마나 목메어 소리쳤나요?
통일이여 오라, 통일이여 오라고...
통일의 날을 그리면서
상하이에서...
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19-06-09
몇번이고 보면서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뜻깊은 그 봄날의 소중한 만남과 더불어 백두산 천지에서 두손 높이 맞잡아 올리신 감격의 그 나날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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