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춘의 지향
2022-09-06
그 속통 누가 모르랴
2022-09-01
목숨과 바꾼 승리
2022-08-04
그 시작은
2022-06-01
천만의 심장 한복판에 당중앙이 있다
2022-05-25
우리당 별동대의 충천한 기상
2022-05-19
저 하늘에 쩌렁쩌렁
2022-05-02
오, 사회주의선경에서 울려퍼지는 장쾌한 대관현악이여
2022-04-24
대양과 대륙을 넘어
2022-04-13
《화성포-17》형 그 속도처럼 맹렬하게! 그 폭음처럼 장쾌하게!
2022-04-01
새로운 출발의 신호총성
2022-02-24
강산에 넘치는 축복
2022-02-07
아기별이 반짝 창가에 내려 꽃망울의 고운 꿈 지켜 웃는듯...
2022-01-28
한초 또 한초
2022-01-20
자랑스럽구나 내 아들아
2022-01-11
온 나라 인민이 다 안긴듯
2022-01-05
승리라도 이는
2021-12-31
맹세와 충정으로 불타는 마음과 마음이여
2021-12-19
올해는 날과 달 모두 꽃계절이던가
2021-12-08
그대 가슴에 붉은기의 퍼덕임소리 들려오지 않는다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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