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로 응축된 조선의 시간
2020-06-21
고달픈 시간의 시작
2020-06-18
잘못 다쳤다
2020-06-16
원수님 모신 내 조국의 미래는 참으로 아름다워라
2020-05-30
백두산에서 보내온 편지
2020-05-08
오늘이 힘겨울수록
2020-02-27
소원이 풀린다는 정월대보름날 양덕온천장에 달이 내렸네
2020-02-11
총과 속삭이는 소리
2020-02-07
세상에 없는 길
2020-01-31
위대한 혁명강의
2020-01-07
눈이 손에 시린줄 어이 모르랴만...
2019-12-21
통일애국의 뜨거운 손과 손으로
2019-08-14
진실로 민족의 대의앞에 충실하려거든
2019-06-05
우리 원수님을 그리는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을 ...
2019-04-26
그리움의 용암 이는 기적과 위훈의 원천 내 조국의 힘과 위용
2019-04-26
한점 부끄럼없는 마음으로
2019-03-24
그리움없인 순간도 못사는 이 나라의 아들딸들
2019-03-04
인민은 그이의 심장, 그이의 전부 그이 가슴속엔 오직 인민뿐
2019-03-02
낮이나 밤이나 그 품으로만 달리며...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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