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카메라초점] 《<쥬피터계획>이 보여주는 <동맹>의 실체》
남조선은 거대한 생화학전시험장
되돌이

zhi - jing - yan - 2019-03-26
똑바로 보라.
이런 미국이 《해방자》이고 《보호자》인가?
부산시민 340만이 아니라 우리 민족 모두를 멸살하려고 하는 이런 날강도 미국이 왜 아직도 남쪽땅에 남아있어야 하는가.
단결하고 투쟁하여 남이 없는 하나된 내 땅에서 가슴펴고 살아보자,
우리 민족끼리 평화와 번영을 이루자!
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 2019-06-15
미국의 세균전쟁 전략 “쥬피터 계획”을 잘 보았습니다.
치가 떨려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글을 씁니다.

제가 중국에 있으면서 일본 놈들이 중국 하얼빈 남부에 세균공장을 세워놓고 조선인과 중국인들을 세균 실험대상(마루타)로 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재현해 놓은 곳을 가본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 느꼈던 소름이 다시 솟아 납니다.

이른바 일본이 중국을 침략 했을때 일본 관동군 산하 그 이름도 하늘을 찌를 듯이 악명이 높았던 “731부대” 과연 인간의 탈을 쓰고 그렇게 까지 할 수 있을까 잔인하다 못해 아니 인간이기를 거부한 놈들 같았습니다.


그런 공장을 지금 미국이 우리 조선반도 부산에 설치하겠다니 이를 어찌해야 한단 말입니까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일본은 1930년대 중국을 침략하면서 세균을 생산하는 전문 군부대를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731부대 말고도, 100부대, 1644부대, 8604부대, 1855부대 등이 있는데 이중에서 1855부대 에만 근무했던 일본군이 1,242명이나 되었답니다.
이들이 주로 생산한 세균은 흑사병(페스트)균, 탄저균, 콜레라균등 10가지가 넘는데 그 실험현장을 보면서 저도 처음에는 기절할 뻔 했었습니다.

일본 731부대는 1941년 봄 중국 호남성 상덕(常德)에 투하하여 수천명을 죽였으며, 북경 신민보에 의하면 1943.9.5.에는 북경에 콜레라균을 투하하여 콜레라 환자 2,136명이 발생하여 1892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있다. 그리고 세균폭탄 투하도중 스스로 잘못하여 일본군도 상당히 많이 죽었답니다.(아주 옹골짜게)

그리고 731 부대와 비슷한 임무를 띤 1855부대가 담당하는 지역은 천진, 석가장, 제남, 태원, 정주, 칭다오 등인데 일부 통계에 의하면 8년간의 일본에 대한 항전 중 일본군이 진행한 세균전쟁으로 인한 전염병을 얻은 사람은 1,200만에 달한다고 한다.

특히 731부대는 1947년 부대장(石井四郎)은 731부대의 정보자료 데이터 전부를 미국에게 넘겨주는 조건으로 731부대원 전체 인원의 전쟁범죄 면제받았다. 그리고 일본군은 제1644부대, 1855부대, 8604부대 등에 남아있던 악행의 흔적을 일본이 항복하기 (1945,8.15)전 날 저녁에 모두 불살라 버렸다.

미국은 제2차대전 당시 일본에게서 획득한 세균전쟁 데이터를 이제는 업데이트하여 우리민족을 말살하려는 음흄한 목적을 지금 부산에서 실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부산 시민뿐만이 아니라 전군민이 분연히 일어나서 막아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위에서 본 중국인들의 수천만명이 죽임을 당했듯이 우리민족은 멸살당하고 말것입니다.
분연히 일어서야 합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한당 것들이 정권을 잡았다면 아마도 미군이 부산에 세균부대를 운영한다고 하는 소식도 언론에 못 싣게 했을 것이 뻔했을 겁니다.

일어나라 !! 뜻있는 동포여....

상하이에서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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