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외세와의 공조는 평화흐름파괴행위》 –남조선각계가 주장- 외 1건
《전쟁의 비행운아래서는 평화의 꽃이 필수 없다》 –남조선각계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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卢志明 - 中国上海 - 上班族 - 2019-06-16
“외세와의 공조는 평화흐름 파괴행위”를 잘 아주 잘 보았습니다.
동감입니다. 동감이 그냥 동감이 아니라 1000% 동감입니다.

조국통일문제는 조선반도가 외세에 의하여 1945년 둘로 분단된 이후부터 근 70여 년간을 끌어온 우리 민족과 내외 반통일분단세력과의 피눈물 나는 전쟁으로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외세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남쪽에 그야말로 허수아비 같은 정부를 앞세워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선반도에서 조선백성들의 안녕은 추호도 관심이 없었으며, 오로지 그들의 뱃대지만 채우려는 전쟁, 학살 등 온갖 못된 짓은 모두 골라서 했으며 지금도 하고 있다.

그런데 자한당것들은 오늘도 동네방네 지어 해외에 까지 나가서 그야말로 악을쓰고 입에서 구렁이가 나가는지 쥐새끼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그저 외세들의 이익만을 위해서만 봉사하는 꼬라지를 보이고 있다.

이제는 정신차리고 우리 남북이 맺은 6.15, 10.4. 4.27, 9.19 같은 주옥같은 장전을 소중히 지켜나가야 한다. 사대주의자들은 20세기초 일본 놈들의 식민지 시대부터 지금까지 근 100여년을 외세에 봉사해왔다. 이제 그만할 때도 됐다.

물론 한꺼번에 외세를 배격할 수 없음을 잘 안다. 그렇다고 계속 그들의 비위만 맞추다 보면 어느 세월에 민족 자주통일을 이룩할 것인가?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지금부터! 지금부터!. 지금부터도 늦지 않았다. 우리겨레 남북이 합치면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통일 615” 노래 가사처럼 우리겨레의 힘으로 통일을 이룩하는 사업을
지금부터 ! 지금부터 시작하자.

분연히 일어나서 외세들에게 한 번 본때를 보여주자

깊은밤 통일을 꿈꾸면서
상하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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