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이 두둥실 솟는 아침에 창밝은 교실에 들어설 때면...
2020-06-05
흘러가는 세월속에 추억은 많아도  학창시절 선생님을 잊을수 없어라
2020-06-04
불밝은 이 저녁 집집마다 행복의 웃음 넘쳐나니 …
2020-06-03
무엇을 위하여 우리의 선렬들 낯설은 산야에 청춘을 묻었던가...
2020-06-02
세상에 태여나 안기는 요람 정답게 키워주는 품이 있어라 ...
2020-06-01
군민일치 꽃피우니 노래춤 흥이로세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군민아리랑
2020-05-31
간밤도 조국초소 굳게 지켜낸 장군님 병사들을 찾아 우리 왔네...
2020-05-30
세상에 그 어데가 살기 좋은가...
2020-05-29
청제비 쌍쌍 춤추는 봄날에 모내기 흥겨워라
2020-05-28
붉은기 아래 백색테로 뒤엎어놓고 승리의 개가 높이 만세부르자
2020-05-27
항일혁명투사들이 항일무장투쟁시기 부르던 노래들
2020-05-26
백두의 혁명무력은 원수님만 따른다
2020-05-25
거리에 핀 꽃이라 푸대접 마오 마음은 푸른 하늘 흰구름같소
2020-05-22
아 가엾다 이내 몸은 그 무엇 찾으려고 끝없는 꿈의 거리를 헤매고있노라
2020-05-21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2020-05-20
봄의 교향악이 울려퍼지는 청라언덕우에 백합 필적에...
2020-05-19
아리아리랑 아리랑고개는 님오는 고개
2020-05-18
-공훈국가합창단공연중에서- 금잔디 밟으며 첫걸음 떼고 애국가 들으며 꿈을 키운 곳...
2020-05-17
-공훈국가합창단공연중에서- 우리는 왜 사회주의 지키는가
2020-05-16
아 당의 품이 나를 키웠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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