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단심 충정을 다해 영원히 따르렵니다
2020-08-11
보람찬 내 삶이 시작된곳은 고향집 어머니 그 품이런가...
2020-08-10
아 봄철에는 구름꽃 하얗게 피고 가을에는 가을에는 알알이 붉게 익었소
2020-08-09
우리는 언제나 즐겁게 노래부르며 나란히 아침마다 즐겁게 일터에 나가네...
2020-08-08
조국에 포연이 휘몰아칠 때 처녀는 전선에 탄원해 왔네...
2020-08-07
샘물터에 물을 길러 동이 이고 나갔더니...
2020-08-06
군기에 그 위훈 빛나는 근위부대들...
2020-08-05
오늘도 전화의 싸움터에 초침소리 울리네...
2020-08-04
이 땅을 지켜 목숨바친 용사들은 살아있다...
2020-08-03
전쟁의 3년세월 길었던가 짧았던가 불속에 고통속에 잠겼던 3년...
2020-08-02
발걸음도 높이 활개치며 가자 7.27이다...
2020-08-01
군가를 부르며 병사들 거리를 행진할때 지나간 병사시절 더욱 그립다...
2020-07-31
가슴에 훈장을 달고 전우들 모여왔네...
2020-07-30
경례 성스런 경례 위대한 이날에 드린다...
2020-07-29
나는 해방된 조선의 청년이다...
2020-07-28
말하라 전승의 축포여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 것이라고
2020-07-27
아 피로써 지킨 조국의 고지여 귀중한 어머니조국이여
2020-07-26
아 언제나 친근한 우리 수령 김일성원수 우리들은 심장으로 높이 부르네
2020-07-24
화면음악묶음: 보람찬 병사시절, 훈련장의 쉴참은 좋아, 내가 지켜선 조국,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
2020-07-23
-공훈국가합창단공연중에서- 그때처럼 영원히 우리 살리라 그때 그 나날처럼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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