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터에 물을 길러 동이 이고 나갔더니...
2020-08-06
군기에 그 위훈 빛나는 근위부대들...
2020-08-05
오늘도 전화의 싸움터에 초침소리 울리네...
2020-08-04
이 땅을 지켜 목숨바친 용사들은 살아있다...
2020-08-03
전쟁의 3년세월 길었던가 짧았던가 불속에 고통속에 잠겼던 3년...
2020-08-02
발걸음도 높이 활개치며 가자 7.27이다...
2020-08-01
군가를 부르며 병사들 거리를 행진할때 지나간 병사시절 더욱 그립다...
2020-07-31
가슴에 훈장을 달고 전우들 모여왔네...
2020-07-30
경례 성스런 경례 위대한 이날에 드린다...
2020-07-29
나는 해방된 조선의 청년이다...
2020-07-28
말하라 전승의 축포여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 것이라고
2020-07-27
아 피로써 지킨 조국의 고지여 귀중한 어머니조국이여
2020-07-26
아 언제나 친근한 우리 수령 김일성원수 우리들은 심장으로 높이 부르네
2020-07-24
화면음악묶음: 보람찬 병사시절, 훈련장의 쉴참은 좋아, 내가 지켜선 조국,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
2020-07-23
-공훈국가합창단공연중에서- 그때처럼 영원히 우리 살리라 그때 그 나날처럼
2020-07-22
어머니조국을 피로써 사수한 로병들 값높은 위훈 세월은 흘러도 우리는 못 잊어
2020-07-21
같이 가자요 우리 서로 진실한 벗되여 청춘들을 부르는 새 탄전으로
2020-07-18
길이길이 번영하라 사랑하는 내 나라 아 조국이여 번영하여라
2020-07-16
수령님 위하여 당중앙 위하여 전사의 의리를 지키리라
2020-07-15
정에 끌리여 스스럼없이 아버지라 부릅니다
2020-07-14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辽ICP备15008236号-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