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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1(2022)년 9월 8일 《통일신보》

 

녀성들의 뭇매를 맞고있는 반역《정권》

 

최근 남조선에서 각계층 녀성단체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전쟁연습과 반녀성정책, 친일굴종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전국녀성련대,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평화를 만드는 녀성회》를 비롯한 녀성단체들은 윤석열역도가 미국에 편승하여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벌리고있다, 동족대결과 전쟁소동으로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안깐힘을 쓰고있다고 비난하면서 《한미동맹》해체와 북침합동군사연습중단을 강하게 요구해나섰다.

특히 각계층 녀성단체들은 서울과 경기도 등 각지에서 진보운동단체들, 주민들과 함께 규탄모임, 성토대회 등을 열고 《윤석열은 미국의 전쟁머슴군》, 《윤석열정권을 끌어내리는것이 바로 평화로 가는 길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역적패당의 전쟁대결망동을 강력히 단죄하였다.

한편 윤석열역적패당의 녀성천시정책도 녀성들의 뭇매를 맞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사회적으로 적극 보호받아야 할 녀성들이 성별이 다르다는 단 한가지 리유로 차별시되고 버림받으면서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짓밟히고있다.

녀성들의 이런 비참한 처지는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것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더해만가고있다.

하기에 《대통령》선거당시 녀성가족부페지를 떠들며 녀성혐오, 남녀갈등을 조장시킨 윤석열역도의 락선운동에 앞장섰던 《한국녀성단체련합》, 《한국기독교녀성청년회》를 비롯한 녀성단체들은 보수《정권》이 등장한 후에도 녀성가족부페지철회를 요구하는 집회와 성명운동을 지속적으로 벌려놓고 《녀성혐오를 부추기는 윤석열에 의해 녀성차별화가 심화되고있다.》, 《윤석열은 남녀갈등, 녀성차별을 조장하는 장본인이다.》고 몰아대면서 반윤석열여론을 확산시키고있다.

《경기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녀성단체들은 윤석열역도의 취임 100일이 되는 지난 8월 17일에도 기자회견, 론평발표 등을 통해 《윤석열의 취임 100일동안 사회적갈등과 성차별이 더욱 심화되였다.》고 단죄규탄해나섰다.

남조선의 녀성단체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대일굴종행위를 반대하는 각종 투쟁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 《한국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녀성단체들은 지난 8월중순 611개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일본군위안부기림일 세계련대집회》, 《한일관계현안긴급토론회》 등을 진행하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이 섬나라것들에게 굽신거리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와 《한미일군사동맹》을 떠들고있는데 대해 준렬히 규탄해나섰다. 녀성단체들은 윤석열역도가 《8. 15경축사》라는데서 일본의 력사외곡과 성노예범죄, 강제징용문제에 대해 한마디의 언급도 없이 관계개선만을 떠들었다고 비난하면서 론평, 립장문발표를 통해 일본의 비위를 맞추고 과거범죄를 덮어버리려고 책동하는 친일매국집단인 윤석열역적패당을 반대하는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겠다고 기세를 올렸다.

각계층 녀성단체들의 반윤석열투쟁과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녀성층의 지지률이 갈수록 추락하고있다, 녀성층의 반감이 두드러지고있다, 윤석열《정권》이 환골탈태하지 않으면 녀성계의 더 큰 반발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본사기자 안 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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