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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1(2022)년 8월 6일 《통일신보》

 

엄정히 계산되고야말 대결망발

 

외세추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르고 마구 줴쳐대고있다.

최근 윤석열역도가 통일외교안보부서들의 《2022년 주요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북이 핵 및 미싸일고도화를 포기할수 있게 《담대한 계획을 현실성있게 준비하라.》느니, 《남북관계, 통일문제는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에 기반하여 처리하라.》느니, 《북미싸일공격을 막을수 있게 한국형3축타격체계를 촘촘히 준비하라.》느니 하고 아래것들을 달구어댄것이 그러하다.

힘에 대한 과신과 과욕,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마구 날뛰는 어리석은자의 대결망동이라 하겠다.

그 무슨 《담대한 계획》으로 말하면 역도가 《취임사》라는데 처음 밝힌것으로서 공화국이 실질적인 비핵화조치를 하면 그에 상응하게 국제사회와 련대하여 《대북경제협력 및 안전보장을 제공》한다는것이다. 한마디로 10여년전 남조선 각계와 세인으로부터 《실현불가능한 흡수통일문서》로 지탄받고 력사의 쓰레기통에 던져졌던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을 적당히 손질한것이 바로 《담대한 계획》인것이다.

상대가 누구인지도, 제 처지가 어떠한지도, 시대가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는 천하바보, 쓸개빠진자들이 고안해냈다가 빛도 보지 못하고 휴지쪼각이 되여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힌것을 윤석열역도가 10여년이 지난 오늘 다시 꺼내들고 《담대한 계획》이라는 이름을 달아 내들고있으니 실로 얼빠진자의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특히 윤석열역도가 《남북관계, 통일문제는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에 기반하여 처리하라.》고 줴친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흡수통일》야망을 그대로 드러낸것으로서 북남사이의 대결을 기정사실화고 더욱 격화시키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윤석열패당이 얼마나 아둔하고 어리석은가는 공화국을 타격하는 《한국형3축타격체계》구축에 대해 떠벌인 사실만 보아도 더 잘 알수 있다.

오늘 공화국은 가공할 군사력, 절대적힘을 보유한 초강대국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하내비처럼 섬기는 미국상전까지도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앞에 쩔쩔매고있는 형편이다.

이런 공화국을 미국의 한갖 총알받이에 불과한 윤석열역적패당따위가 어째보려 하는것이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은 명백히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앞에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력사와 민족앞에 도저히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을 거듭하여 덧쌓고있다.

세치 혀가 긴목을 감는다는 말이 있다.

윤석열역도가 줴쳐대는 망발과 대결망동들은 그대로 민족의 준엄한 심판장에서 역도의 만고죄악을 폭로하는 고발장, 역도에게 가장 무서운 징벌을 내릴 론고장으로 될것이다.

 

본사기자 박 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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