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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1(2022)년 4월 19일 《통일신보》

 

선거기간 우려하던것이 현실로 되고있다

 

《머리가 없으면 빌려쓰면 된다.》, 이것은 남조선의 《대통령》당선인이라고 하는 윤석열이 지난 선거기간에 한 말이다.

정치생둥이의 무식과 무능을 적라라하게 드러낸 말이였는데 머리를 빌려도 똑똑한것을 빌려야 할것이였다.

윤석열이 꾸린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평가해보면 초록은 동색이라고밖에 달리 평가할수 없기때문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라는것은 《정권》인수와 함께 당선자의 공약을 구체화하여 취임후 추진할 국정과제를 선정하고 새 《정부》의 《정부조직개편안》을 확정하는것과 함께 《국무총리》를 비롯한 요직인물들을 선발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고 한다.

그런데 윤석열이 직접 선발하고 발표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구성을 보면 자기와의 인맥관계가 있던자들과 이전 보수《정권》에서 굴러먹던자들이 대부분이며 반면에 전라도출신은 거의 없는데다 어떤 분과에는 전문가를 단 한명도 임명하지 않았다.

그들이 고안하고 내놓고 하는것들이란 《주 52시간로동제》유연화나 녀성가족부페지, 사무실이전, 리명박, 박근혜의 《대북정책》답습 등 윤석열의 비위나 맞추고 남조선을 《검찰공화국》으로 만들려는것이며 이전 보수《정권》들처럼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 격화시키는 각본이나 만드는것이였다.

민심을 외면하고 무시한채 윤석열의 말이나 옮기고 누구의것을 베껴서 정책이라고 뚝딱거려 내놓았으니 바보가 바보를 알아본다는 격으로 무능, 무식하기는 윤석열과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말이 모자라면 주먹을 휘두른다고 머리에 든것이 없고 능력마저 없는것들이 한다는짓은 억지나 쓰고 큰소리치는것이다.

현 당국의 인사문제를 걸고 저들과 론의해야 한다고 시비질하고 현직 인물들에 대해 자진사퇴하라고 강박하고 부패범죄자인 리명박역도를 사면해야 한다고 당국을 공갈하는 등 《점령군》행세를 하고있는것이다.

보는바와 같이 윤석열이 꾸린 《대통령직인수위원회》라는것은 시대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맞지 않게 동에 닿지 않는 소리만 하는 저능아집단, 하라는 일은 안하고 하지 말라는것만 골라서 하는 불망종무리에 불과하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지금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하는짓, 노는 꼴을 보면 앞으로 윤석열의 정치와 통치방식이 어떤것이겠는지 알수 있다, 지난 선거기간에 우려하던 모든것이 점차 현실로 드러나고있다고 벌써부터 락담하고있다.

 

본사기자 김 정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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