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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1(2022)년 4월 6일 《통일신보》

 

이 땅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철추를

 

남조선국방부 장관이라는자가 공화국에 대고 감히 《선제타격》을 운운했다고 하니 참을수 없는 분노로 주먹이 떨린다.

봄싹이 움트는 우리의 신성한 대지에 전쟁불구름을 몰아오겠다고 하는 서욱인지 미욱인지 하는 놈팽이가 과연 제정신인가.

땅과 일생을 함께 하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이 땅을 자기의 존엄으로, 생명으로, 번영의 터전으로 간주한다.

그가 누구이든 이 땅의 풀 한포기, 흙 한줌이라도 건드린다면 우리 농업근로자들부터가 가만있지 않을것이다.

미국산무기를 몇개 끌어다놓고 허세를 부리는 식민지하수인따위는 우리 로농적위군으로도 얼마든지 상대해줄수 있다.

이번 망발로 동족대결광들은 공화국의 전체 농업근로자들, 로농적위군의 첫번째과녁에 들게 되였다.

만일 전쟁광신자들이 물불을 가리지 못하고 선불질을 해댄다면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미친놈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이 정의의 징벌로 도발자들은 시체도 남기지 못할것이다.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분조장 강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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