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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1(2022)년 3월 30일 《통일신보》

 

원수님의 소원

 

평양시에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간절한 소원중의 하나이다.

오로지 인민을 마음속 첫자리에 놓으시고 자신의 심신을 깡그리 불태워 인민을 위한 빛이 되고 열이 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숙원에 떠받들리여 송신, 송화지구에 인민의 새 거리, 인민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사회주의번화가가 일떠섰다.

머지않아 인민들이 자기 손으로 준공테프를 끊고 보금자리에 드는 모습들을 보게 되였다고, 자신의 소망이 또 한가지 풀리게 되였다고 그리도 기뻐하시며 태양절까지 인민들이 새집들이를 할수 있게 완벽하게 마무리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새집을 받아안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기뻐할 사랑하는 인민들의 모습이 금시라도 눈앞에 보이시는듯, 집집의 창가에서 울려나오는 자식들의 행복의 노래소리를 들으시는듯 만면에 환한 미소 지으시고 송신, 송화지구에 일떠선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돌아보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인민들은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단순히 고마움의 눈물이 아니였다.

자기들이 받아안게 될 더없는 행복에 대한 격정의 분출만도 아니였다.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갈 맹세의 눈물이기도 하였다.

이 나라 인민은 알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품고계시는 소원에는 자신을 위함은 하나도 없고 오직 인민을 위한 소원만이 있으며 그 소원 한가지한가지를 이루시기 위해 참으로 헤아릴수 없는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고계신다는것을.

이 나라의 첫새벽을 남먼저 맞으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을 대신하여 이제부터는 자신께서 조선의 첫 새벽문을 열것이라고 하시며 위민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이께서는 자신을 초불처럼 불태우시며 천만자식들에게 행복만을 안겨주시면서도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으시면서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고계신다.

하기에 인민은 간절한 소원안고 노래부른다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꽃피우시려

    천만밤 쌓인 피로

    잊으시는 원수님

    먼동이 먼동이 터오는데

    이밤도 지새십니까

    원수님 원수님

    창밖에 나무잎도

    잠들었습니다

 

진정 이 나라의 하루는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소원과 그이의 안녕을 바라는 인민의 소원을 안고 흘러간다.

인민의 행복만을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소원, 자애로운 어버이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는 인민의 소원이 끝없이 교차되여 흐르는 이 땅에 펼쳐진 송신, 송화지구의 별천지를 보며 인민은 다시금 알았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수 없다는것을.

 

본사기자 리 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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