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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1(2022)년 3월 26일 《통일신보》

 

정치미숙아가 받는 응당한 대접

 

남조선에서 특이한 운동들이 벌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우선 20, 30대녀성들의 《출산보이꼬트》운동이다.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녀성차별립장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녀성가족부페지를 공약으로 내든 윤석열이 당선된데 대한 남조선녀성들의 반감과 분노의 표출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인 《한국녀성단체련합회》는 《혐오선동과 남녀갈등의 퇴행적이고 허구적인 틀을 활용한 윤석열이 당선된데 대해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있다.》고 하면서 새 《정부》하에서 남녀평등실현을 위해 투쟁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또한 부동산정책과 출산, 육아, 일자리정책 등 윤석열이 내들었던 사회경제정책공약들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도 날로 높아가고있다.

이러한 속에 인터네트에는 《윤석열의 집권기간 출산을 하지 말자.》는 녀성들의 항의글이 대대적으로 오르게 되였고 윤석열집권 5년기간 《출산보이꼬트》운동이 벌어지게 된것이다.

윤석열을 지지한 대상들을 배척하는 다양한 활동들도 적극 벌어지고있다.

특히 남조선청년들은 《국민의힘》이 《대통령》선거기간 내든 《세대포위론》과 《녀성고립》전략이 청년 대 중년, 남성 대 녀성의 대결구도를 조장시켰다고 하면서 윤석열에게 투표하였거나 《국민의힘》의 상징색을 사용하여 그에 대한 지지를 표시한 대상들을 색출하여 사회적으로 매장하기 위한 운동에 적극 나서고있다.

젊은 인터네트가입자들은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기호 《2번》이였던 윤석열을 지지한 대상들을 《2번남》, 《2번녀》라고 락인하고 《그들은 심한 성차별을 당하고 무고죄로 고소당해야 정신차린다.》, 《녀성들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지 말라.》고 질타하면서 거세게 압박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인터네트상에서 윤석열에게 투표한것으로 추측되거나 〈국민의힘〉의 상징색을 사용해 지지를 표시한이들을 색출하고 따돌리는 〈왕따〉분위기가 형성되고있다.》, 《윤석열이 선거기간 부추긴 남녀갈등이 부메랑이 되여 돌아왔다.》고 평하였다.

남조선의 전문가들도 《국민의힘》의 《남녀갈등, 갈라치기전략의 후폭풍이 불고있다. 녀성가족부페지가 아마 첫 전장으로 될것》이라고 예측하면서 보수당의 갈등정치는 퇴출당해야 한다, 편가르기식정치가 결국 민심리반을 낳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각 대학 및 고등학교의 청년학생들속에서는 윤석열의 외교안보공약을 반대하는 대중적투쟁을 벌릴 결의를 표명하고있다.

청년학생들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재개, 《대북선제타격》, 《싸드》추가배치, 북남공동선언페기 등 윤석열의 동족대결적인 외교안보공약들은 보수《정권》의 대결일변도정책과 조금도 다를바없는 전쟁정책, 반민족적, 반통일적정책이라고 규탄배격하고있다.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반윤석열운동과 투쟁들은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는자들에게 차례지는 응당한 심판이다.

 

본사기자 주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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