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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0(2021)년 9월 11일 《통일신보》

 

불순한 목적의 산물

 

최근 미국무성이 남조선에 대한 정밀유도무기 및 관련장비의 대외군사판매를 승인하기로 새롭게 결정하였다고 한다.

이번 결정으로 다량의 정밀유도무기와 부분품들이 남조선에 판매되게 된다고 한다.

남조선의 인터네트매체인 《뉴시스》는 미국방부 보도자료를 통해 국무부가 남조선에 대한 정밀유도무기 및 관련장비의 대외군사판매를 승인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면서 승인된 무기는 레이자정밀유도 장치 및 관련부분품 등 이라고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미군수독점체들의 배를 불리워주고 남조선을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에 써먹으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평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오늘날 한반도평화는 멀어지고 미국의 군산복합체의 주머니는 두둑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반미, 반전평화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는것이 우연한것이 아니다.

 

본사기자 강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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