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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보

주체110(2021)년 9월 4일 《통일신보》

 

합당결렬로 더욱 복잡해진 야권《대선》판

- 남조선언론들이 보도-

 

남조선에서 《국민의 당》이 《국민의힘》과의 합당결렬을 선언한 이후 불리한 형세를 수습해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는데 대해 여러 언론들이 보도하고있다.

남조선언론 《뉴스1》은 《제3지대 모색, <국민의 당>내부반발 이중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국민의힘>과의 합당결렬이후 제3지대에서 독자행보를 모색하고있는 <국민의 당>이 이중고를 마주한 모습이다.

제3지대련대 동반자로 선택했던 이전 경제부총리가 독자행보를 택하면서 <제3지대 세력화>계획은 사실상 실패했고 합당결렬에 따른 당내반발은 커지고있다.》

언론은 《<국민의 당> 대표가 이같은 정치적이중고를 극복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빨라지는 대선시계추와 이에 맞춘 거대 량당 및 주요 대선후보들의 심화되는 경쟁상황속에 한자리수 지지률을 기록중인 <국민의 당>과 안철수대표의 설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있다는게 정치권의 공통된 견해》라고 전하였다.

다른 한 언론은 《국민의 당》 대표가 《<국민의힘>과의 합당결렬 및 독자로선을 선언하면서 향후 범야권후보단일화가 차기 대선의 주요변수로 부상할 전망》이라고 보도하였다.

계속하여 언론은 《안철수가 대선독자출마와 대선 전 야권후보단일화가능성을 모두 열어두면서 제3지대에서 중도층을 포섭한 뒤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막판단일화를 시도할수 있다.》고 분석하고 《안철수가 당분간 제3지대에서 독자출마와 야권후보단일화에 대비해 몸집불리기에 나설것으로 보인다.》고 예평하였다.

이밖에도 여러 언론들은 《<국민의 당>과 <국민의힘>의 합당결렬로 야권대선판이 <삼국전>양상으로 전개되고있다.》, 《야권세력이 <국민의힘>-안철수-김동연 세 갈래로 쪼개지면서 대선주판알을 튕기는 정치권의 손놀림도 다급해졌다.》 등의 평들을 내놓았다.

 

본사기자 주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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