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식수절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3. 2.)은 우리 나라에서 식수절이다.

해마다 이날을 계기로 나무심기가 군중적으로 더욱 활발히 진행된다.

지금으로부터 75년전인 주체35(1946)년 3월 2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평양의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3월 2일을 식수절로 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4년 11월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면서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전투를 벌릴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을 조국의 미래를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으로 여기고 산림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나라의 모든 산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산림복구전투 1단계 과업이 결속되고 2018년부터 2단계 과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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