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소삼차구전투

 

소삼차구전투는 조선인민혁명군의 한 부대가 주체24(1935)년 5월 왕청현 소삼차구에서 벌린 습격전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요영구회의후 조선인민혁명군 각 부대들에 광활한 지대에로의 진출준비의 한 고리로서 유격구주변에 있는 적들을 련속적으로 타격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이 광활한 지대에로의 진출에 앞서 이미 활동하던 유격구주변에서 적극적인 군사행동을 계속 벌린다면 일제침략자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줄뿐아니라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의 무장장비와 후방물자를 보다 충분히 갖출수 있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의 앞으로의 군사활동계획을 철저히 위장하고 적들에게 커다란 혼란을 줄수 있었다.

왕청지구에서 활동하던 조선인민혁명군 한 부대는 주체24(1935)년 5월 3일 밤에 소삼차구에 대한 습격전을 벌리였다. 습격조는 어둠을 리용하여 은밀히 대상물에 접근한 다음 불의의 습격을 개시하였다. 불의의 습격을 받은 적들은 갈팡질팡 헤덤비면서 제대로 저항해보지도 못한채 얻어맞고 녹아났다. 습격조는 수많은 적들을 살상하고 군수물자를 로획하는 빛나는 전과를 거두었다.

소삼차구에 대한 습격전투의 승리는 일제침략자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고 광활한 지대에로 진출하여 적극적인 공세로 넘어가기 위한 준비를 갖추고있던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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