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3월 1일 《로동신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한 자료

 

감염증이 눈에 미치는 영향

 

로씨야의 한 인터네트웨브싸이트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은 호흡기관뿐 아니라 시각기관을 비롯한 다른 기관들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로씨야의 어느한 안과의사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입원한 사람들가운데서 초기에 나타난 눈손상들중의 하나가 결막염이였다고 밝혔다.

그의 말에 의하면 일부 환자들의 결막도말표본에서 비루스가 발견되였다.

그는 《눈겉면에서는 또한 비루스단백질과 결합되여있는 특수한 접수체들이 나타났다. 그런즉 눈겉면은 감염인자가 들어가는 대문으로 될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눈의 혈관막염증인 포도막염도 초래할수 있다고 하면서 이 경우 시력이 낮아지고 눈안에 염증세포들이 생겨나며 수정체와 검은자위사이에 교차련합이 형성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은 또한 전신성염증반응, 혈액응고계의 활성화와 련관되여있다. 혈액응고계가 활성화되면 응고성항진(혈액응고기능의 파괴로 인한 혈전경향)이 초래된다. 결과 망막의 혈관페색으로 인해 눈에 엄중한 후과가 초래될수 있다. 망막중심동맥이나 망막중심정맥이 페색되는 경우도 있다.》

그는 또한 잘못된 마스크착용도 심한 시각상실을 초래할수 있다고 밝혔다.

그의 말에 의하면 마스크가 코면에 밀착되지 않는 경우 날숨이 눈겉면을 항시적으로 통과하여 눈물막이 지나치게 마르는 결과가 초래될수 있다.

그는 《이것은 눈까풀밑에 이물이나 모래가 있는감, 눈알이 건조하고 수분이 부족한감, 약간의 열감 지어는 눈물이 줄줄 나오는것과 같은 각이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안구건조증을 초래할수 있다.》고 밝혔다.

 

감염증으로 인하여 심장혈관질병의 발생위험성이 증대된다

 

로씨야의 한 인터네트웨브싸이트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인하여 심장병의 발생위험성이 증대된다는것이 판명》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학자들은 사람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고나면 심장혈관질병의 발생위험성이 증대될수 있다는것을 발견하였다.

연구과정에 학자들은 나이가 평균 66살인 약 16만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들은 2020년 12월이전에 선정된 주민들이였다. 그중 7 000여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았다.

대비조는 2개 조 즉 대류행병이 출현하기 전인 2018년의 비감염자들과 2020년부터 2021년까지의 기간에 감염증을 앓지 않은 주민들로 구성되였다. 연구조와 2개 대비조사이의 비률은 각각 1:10이였다. 대비조와 연구조는 몸무게와 나이, 질병의 여부 그리고 기타 지표들이 비슷하였다.

분석결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고난 대상자들은 대비조의 사람들에 비해 심장혈관질병이 급성(진단후 21일째 되는 날)으로 발생할 확률이 4배정도, 급성기이후에는 40% 높다는것이 밝혀졌다. 비감염자들과 비교해볼 때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들의 사망위험성은 급성기에 81배, 급성기이후에는 5배나 높았다. 이때 감염증을 중증으로 앓은 환자들속에서 심장혈관질병발생과 사망위험성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높았다.

이번 연구결과는 심근경색과 허혈성심장병, 심부전, 정맥혈전증의 발생위험성이 단기 및 장기적으로 증대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뇌졸중과 세동은 단기간내에 발생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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