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4일 《로동신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한 자료

 

3개 아형의 오미크론변이그루의 중증화위험성에 큰 차이가 없다

 

어느한 나라의 신문이 3개 아형의 오미크론변이그루의 중증화위험성에 큰 차이가 없다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연구집단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로부터 채취한 비루스를 비단털쥐한테 감염시킨 다음 증상을 분석하였다.

《BA. 5》 그리고 《BA. 5》와 변이특징이 비슷한 《BA. 4》, 6월경까지 주류를 이루었던 《BA. 2》에 감염된 쥐들을 대비한 결과 모두 페염이 경한 정도로서 중증화위험성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다.

또한 연구집단은 비단털쥐의 호흡기에서 《BA. 2》와 《BA. 5》중 어느것이 쉽게 증식하는가에 대해서도 조사하였다.

결과 《BA. 5》의 증식률과 감염력이 높다는것도 밝혀졌다.

 

감염증을 앓고난 후의 위험한 후유증

 

로씨야의 어느한 인터네트웨브싸이트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고난 후의 위험한 후유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학자들의 최신연구자료에 의하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경증을 앓고난 사람들속에서 혈전형성확률이 2. 5배나 높아졌다.

또한 감염증으로 입원한 사람들은 혈전형성확률이 25배나 증대된다.

위험한 후유증의 발생확률은 위험부류에 속해있는 사람들속에서 급속히 높아지고있다.

감염증을 앓고난 로인들이나 만성질병환자들속에서 사망확률은 더욱 증대된다.

앞서 어느한 나라의 학자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장기후유증의 발생위험성을 30~50% 증대시키는 인자들을 렬거하였다.

감염증의 지속성은 스트레스와 우울증, 불안감과 련관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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