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19일 《로동신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한 자료

 

감염증 중증을 앓고난 후 경색발생위험성이 80% 높아진다

 

어느한 나라의 보건전문가들이 대규모의 연구를 진행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중증과 그후의 심장혈관질병발생위험성사이의 호상련관성을 확정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고난 사람들의 약 30%가 초기진단을 받은 후 몇주일동안 여러가지 장기적인 증후군으로 계속 고생한다. 이러한 상태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장기후유증이라고 한다.

다계통염증증후군은 어른들과 어린이들속에서 가장 보편적인 후유증으로 되고있다. 그외에도 장기후유증에는 잠장애와 항시적인 피로감, Ⅰ형당뇨병, 신경장애 등 많은 증상들이 속한다.

일부 연구에서는 감염증을 앓고난 사람들속에서 부정맥과 동맥성고혈압, 급성심근경색, 혈전증, 뇌혈액순환장애와 같은 많은 심장혈관합병증들이 발생한다는것이 밝혀졌다.

이번에 판명된바와 같이 감염증이 중증으로 경과하면 종전에 심장혈관질병의 발생위험성이 없던 사람들속에서도 그 위험성이 높아진다.

외래과에서 치료받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환자들보다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심장혈관질병으로 더 자주 고생하였다. 집중치료실에 입원한 환자들은 심장혈관질병발생률이 입원하지 않은 환자들보다 약 80% 높았다.

 

돌림감기왁찐을 접종받은 사람들은 감염증을 경하게 경과한다

 

로씨야의 한 전염병학전문가는 최근의 연구자료들이 돌림감기왁찐을 접종받은 사람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보다 경하게 경과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시기에 추가적인 과학연구사업은 매우 많이 진행되였다.

현재 종합된 모든 연구자료들에 기초하여 내린 결론에 따르면 돌림감기왁찐접종은 돌림감기뿐 아니라 기타 비루스성전염병들에 대한 면역을 높여준다.

돌림감기왁찐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경하게 경과하였다.

병원에 입원하는 확률도 낮고 소생실에서 나쁜 결말이 초래되는 일도 훨씬 적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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