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2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국무위원회연주단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조국과 혁명, 인민들과 후대들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으로 심신을 불태우시며 연 4일간에 걸치는 불철주야의 로고로 전인민적대진군의 새 승리를 강력히 향도할 실천행동지침들을 안겨주시고 사변적인 시책들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혁명가,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가장 뜨거운 감사와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공연에 출연한 국무위원회연주단 예술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계기마다 가장 정확한 투쟁진로를 명시하고 발전과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며 우리 국가와 인민을 공산주의미래에로 확신성있게 인도하는 당중앙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우리 당과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운명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떨쳐갈 천만인민의 투쟁기개가 세차게 맥박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참신하고 기백있는 예술공연으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사업성과를 지지해주며 불굴의 투쟁의지를 더욱 굳게 하여준 출연자들에게 감사를 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전원회의 참가자들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드팀없는 신조로 간직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분투하는 진정한 혁명가가 되며 우리 당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행을 혁신적인 사업성과로 담보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며 당과 인민앞에 매일 매 시각 자기 사업을 총화받는 심정으로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들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하여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드높은 각오와 열정에 충만되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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