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월 16일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리병철동지와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인 박정천동지, 권영진동지, 김정관동지, 리영길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을 성대히 거행한 김일성광장에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장엄한 혁명무력의 열병식으로 당대회를 뜻깊게 기념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위한 력사적진군을 개시하도록 하시여 혁명적당군의 력사적사명을 더욱 깊이 새겨주신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을 통하여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효심을 지닌 조선로동당의 군대, 세계를 압도하는 군사기술적강세를 확고히 틀어쥔 최정예강군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놓으려는 강렬한 의지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에 열렬한 지지를 표시해준 열병대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무력이 조국과 인민을 철벽으로 보위하는 국가방위의 주인, 참다운 인민의 군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열병식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광장을 진감하는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함성이 끝없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무적의 총대로 결사보위하며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공격전의 최전방에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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