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 명 일 화

불타는 맹세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의 대국상으로 온 나라가 피눈물에 잠겨있던 주체100(2011)년 12월의 마지막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걸으신 혁명의 길을 끝까지 이어나갈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일군들은 생눈길을 헤쳐나가는데서 척후병이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나도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것처럼 그렇게 일해나가겠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1㎜의 편차도 없이 장군님께서 하시던 그대로 모든 사업을 해나가야 한다고, 나는 장군님의 령전에서 장군님께서 걸으신 길을 끝까지 걸어나가겠다는것을 맹세하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심장에 새기며 일군들은 모든 사업을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해나감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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