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궂은 길과 유람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찾아주신 주체104(2015)년 9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새로 건조한 종합봉사선 《무지개》호가 이름그대로 칠색령롱한 무지개같이 멋있다고, 《무지개》호를 대동강에 띄워놓으니 대동강이 더욱 환해졌다고 하시며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이윽고 《무지개》호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봉사선의 매 방을 기쁨속에 돌아보시였다.

인민들이 리용하는데 조금이라도 불편이 있을세라 마음쓰시며 의자에도 앉아보시고 비품들도 세심히 살펴보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날 커다란 만족속에 봉사선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동강에 《무지개》호를 띄워놓음으로써 우리 인민들이 더 문명한 생활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고, 배를 타고 대동강을 유람하면서 웃고 떠들 인민들을 생각하니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린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자신께서는 비내리는 궂은 길, 험한 령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끝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인민들이 즐겁고 특색있는 유람의 한때를 보내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미소를 금치 못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끊임없이 걷고걸으시는 헌신의 길이 있어 우리 인민의 행복넘친 길이 더욱 활짝 열리는것 아니던가.

일군들의 심장마다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한몸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인민의 행복을 안아오시는 절세의 위인,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이시라는 격정의 웨침이 세차게 울리고있었다.

되돌이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1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