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새해의 첫날에

 

누구나 새해에 대한 희망과 락관으로 가슴설레던 주체108(2019)년 1월 1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승리의 신심에 넘쳐있는 일군들을 일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에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전체 인민이 당을 굳게 믿고 강의한 의지로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완강하게 투쟁하였기때문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자기의 힘을 더 잘 알게 되였으며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것이 제일이라는것을 더욱 굳게 확신하게 되였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얼굴마다에는 숭엄한 빛이 어리였다.

돌이켜보면 주체107(2018)년에 우리 공화국에 펼쳐진 모든 승리와 전변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빛나는 령도가 안아온것이였다.

격정으로 설레이는 장내를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다진 맹세를 실천하는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고 하여도 투쟁을 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올해에도 우리는 자체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

오직 우리자체의 힘으로,

바로 이것이 새해의 장엄한 진군이 시작되는 첫 기슭에서 울려퍼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념의 선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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