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새해의 첫날에
누구나 새해에 대한 희망과 락관으로 가슴설레던 주체108(2019)년 1월 1일
승리의 신심에 넘쳐있는 일군들을 일별하신
그러시면서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자기의 힘을 더 잘 알게 되였으며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것이 제일이라는것을 더욱 굳게 확신하게 되였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얼굴마다에는 숭엄한 빛이 어리였다.
돌이켜보면 주체107(2018)년에 우리 공화국에 펼쳐진 모든 승리와 전변은 전적으로
격정으로 설레이는 장내를 바라보시던
올해에도 우리는 자체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
오직 우리자체의 힘으로,
바로 이것이 새해의 장엄한 진군이 시작되는 첫 기슭에서 울려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