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마를줄 모르는 샘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10월 어느날 완공된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승마운동을 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시고 정말 기분이 좋다고, 승마운동은 계절에 관계없이 어느때나 할수 있는 운동인것만큼 승마구락부가 문을 열면 청소년들과 근로자들이 마음껏 체력을 단련할수 있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 미림승마구락부와 문수물놀이장, 류경구강병원,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대중봉사시설들이 일떠섰다고, 앞으로 인민을 위한 이런 건축물들을 더 많이 건설하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힘있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에게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의 행복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이의 뜨거운 사랑은 이렇듯 영원히 마를줄 모르는 샘처럼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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